떠날지도국내 여행 일정

혼자 가는 통영 당일치기 코스

혼자 당일 · 서피랑 산책과 커피 — 미륵도·한려수도케이블카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5곳, 1인 예상 경비 약 5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통영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Day 1 · 미륵도·한려수도케이블카

10:00에 시작해 18:5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5만원.

10:00

전혁림미술관 전시·박물관

통영 출신 화가 전혁림의 그림을 모아둔 작은 미술관입니다.

40분 · 1만원 이하 · 봉평동 골목 안에 있으며 통영해저터널에서 도보 5분 정도입니다.

도보 10분 · 약 740m
11:40

통영밥상식당 식사

매운탕과 해물탕을 편안한 가격에 내는 미수동의 동네 식당입니다.

50분 · 1만원 이하 · 미수동 운하 인근 골목에 있으며 통영해저터널에서 가까운 거리입니다. 미수해안로 카페 거리와도 걸어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 약 17분 · 1.4km
12:47

관음암 명소

미수동 산자락에 자리한 작은 암자로, 널리 알려진 관광지는 아니지만 조용히 걷고 싶을 때 들르기 좋은 곳입니다.

40분 · 무료 · 봉평동 봉수로 안쪽에 있으며 통영해저터널에서 도보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 약 17분 · 1.5km
13:44

드스텔라 로스터리 카페

미수동 운하 바로 앞에 자리한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50분 · 1~3만원 · 미수해안로 운하1길에 있으며 통영해저터널에서 차로 오 분 정도입니다.

도보 3분 · 약 60m
17:40

만월다찌 식사

미수동 해안 건물 안에 자리한 다찌집으로, 한 건물에 비슷한 다찌집이 여러 층으로 들어서 있는 곳 중 하나입니다.

1시간 10분 · 1~3만원 · 미수해안로변 건물 안에 있으며 통영해저터널에서 차로 오 분 정도입니다.

이 날 챙길 것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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