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스텔라 로스터리
통영 미륵도·한려수도케이블카 · 카페
미수동 운하 바로 앞에 자리한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원두를 직접 볶아 쓰는 곳이라 커피 향이 진하고, 커피 맛만으로 찾아오는 손님이 많은 편입니다. 통창으로 운하와 지나가는 배가 보이는 자리가 있어 앉아서 커피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기 좋고, 원두를 따로 구매해 갈 수도 있습니다.
미수해안로를 따라 비슷한 분위기의 카페가 몇 곳 더 몰려 있어, 한 곳에서 커피를 마신 뒤 걸어서 다른 카페의 외관만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좌석이 넉넉한 편이라 노트북을 펴고 오래 앉아 있는 손님과 잠깐 들렀다 가는 손님이 섞여 있고,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차로 접근하기도 편합니다. 원두 종류에 따라 산미와 쓴맛의 정도를 골라 주문할 수 있어 커피를 즐겨 마시는 사람이라면 취향에 맞는 한 잔을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가는 법
미수해안로 운하1길에 있으며 통영해저터널에서 차로 오 분 정도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볕이 좋은 오후, 창가 자리를 노리려면 조금 이르게 가는 편이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만월다찌, 통영밥상식당과 함께 미수동 코스로 묶기 좋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혼자
- 현지 팁
- 미수동 운하 바로 앞 로스터리 카페예요. 원두를 직접 볶아 파는 곳이라 커피 맛으로 찾는 손님이 많습니다.
이 장소가 들어간 추천 코스
혼자 가는 통영 당일치기 코스 — 미륵도·한려수도케이블카 · 장소 5곳 · 1인 약 5만원
정보 기준 2026년 10월 · 한국관광공사·지자체·지도 서비스의 공개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고, 달라진 정보는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