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양평 당일치기 코스
기차로 당일 · 양수역에서 두물머리까지 — 양서·양수·두물머리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7곳, 1인 예상 경비 약 6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양평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기차로 당일 · 양수역에서 두물머리까지 — 양서·양수·두물머리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7곳, 1인 예상 경비 약 6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양평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09:00에 시작해 20:47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6만원.
북한강이 팔당호로 넓어지는 물가에 조성된 큰 수변공원으로, 행정구역은 남양주시 조안면이지만 두물머리 일정에 함께 묶이는 곳입니다.
용늪 언덕 위에 자리해 북한강 풍경을 내려다보며 수제 두부 요리를 먹을 수 있는 식당입니다.
북한강과 남한강이 하나로 합쳐지는 자리로, 이름 그대로 두 물줄기가 머리를 맞댄다는 뜻을 품고 있습니다.
북한강을 바라보는 언덕에 여러 동의 건물이 흩어져 있는 갤러리 겸 대형 카페로, 건물마다 분위기가 달라 자리를 옮겨 다니는 재미가 있습니다.
팔당호가 삼면을 감싸는 물가에 조성된 정원으로, 경기도 제1호 지방정원으로 소개됩니다.
두물머리와 세미원 사이 큰길가에 있는 황태 전문 한식집으로, 방송에 소개된 이력이 있어 양수리에서도 손님이 꾸준한 곳입니다.
2014년 문호리 강변에서 시작된 장터로, 직접 만들거나 기른 물건을 파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