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횟집
보성 율포·회천 · 식사
율포 해변 식당가에서 이름이 가장 많이 거론되는 횟집으로, 막회와 물회가 대표 메뉴입니다. 갓 썬 회와 채소를 새콤달콤한 양념에 버무려 먹는 막회는 야채 샐러드와 소스가 함께 나와 입맛을 돋우고, 우럭지리탕처럼 따뜻한 국물 메뉴도 있어 해수녹차센터 목욕 뒤 몸을 풀기 좋습니다. 점심과 저녁 모두 줄이 생기는 인기 집이라 오픈 직후나 피크를 비켜 가는 것이 요령이며 응대가 무뚝뚝해도 음식은 맛있다는 후기가 많으니 말투에 개의치 않고 즐기면 좋습니다.
가격은 시기와 어획량에 따라 달라지고 변동 가능합니다. 화요일은 쉬는 날로 안내돼 있으니 일정에 맞춰 확인하세요. 인원이 많으면 전화로 자리를 알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식사 뒤에는 바로 솔숲 해변까지 걸어 나가 소화를 시킬 수 있습니다. 회가 부담스러운 일행에게는 탕 종류로 균형을 맞추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는 법
회천면 우암길의 율포 식당가에 있으며 공영 주차장이 가깝습니다. 해수녹차센터에서 걸어서 일 분 거리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영업 시작 직후 점심이나 평일 이른 저녁이 대기가 짧습니다.
- 함께 가면
- 율포해수녹차센터와 율포솔밭해변, 보성아라낙지가 걸어서 이어집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부모님
- 현지 팁
- 율포 해변 식당가의 막회와 물회 전문점이에요. 화요일은 쉬는 날로 안내되고 줄이 생겨 피크를 비켜 가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