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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아라낙지

보성 율포·회천 · 식사

식사맛집·시장실내

득량만 뻘낙지로 만든 요리를 내는 식당으로, 낙지비빔밥과 낙지탕탕이, 통낙지마늘숙회 같은 메뉴가 대표입니다. 살아 있는 낙지를 바로 손질해 내므로 탕탕이는 꿈틀거릴 만큼 싱싱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호로록 한 그릇과 죽으로 마무리하는 코스도 있어 두세 명이 나눠 먹기 좋고, 낙지는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불 앞에서 시간을 지키는 것이 요령입니다.

서비스에 대한 평은 갈리지만 사람이 적은 시간대에는 문제를 느끼지 못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오전 아홉 시부터 저녁 여덟 시 반까지 영업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변동 가능합니다. 율포 식당가 한복판이라 해수녹차센터와 해변을 오가는 동선에 끼워 넣기 편하고, 가격은 메뉴와 낙지 시세에 따라 달라집니다.

매운 음식이 부담스러우면 맑은 국물 메뉴를 고르면 됩니다. 포장 판매 여부는 확인이 필요하며 낙지 상태에 따라 메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는 법

회천면 우암길 식당가에 있고 공영 주차장이 가깝습니다. 해수녹차센터에서 걸어서 이 분 거리입니다.

가기 좋은 때
점심 피크 전인 열한 시 전후나 저녁 이른 시간이 편합니다.
함께 가면
갯마을횟집과 율포해수녹차센터, 율포솔밭해변이 걸어서 이어집니다.
어울리는 동행
연인, 친구, 부모님
현지 팁
득량만 뻘낙지로 낙지비빔밥과 탕탕이를 내는 집이에요. 낙지는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불 앞에서 시간을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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