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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반점

보성 득량·강골마을 · 식사

식사맛집·시장실내월요일 휴무

예당역전길에 있는 동네 중국집으로, 짬뽕과 쟁반짜장, 잡채밥 같은 기본 메뉴가 안정적이라는 평이 있습니다. 최근에 새로 문을 열었다는 소개가 있고, 옛날국밥이라는 독특한 메뉴가 호박과 두부, 돼지고기를 넣은 얼큰한 국밥 같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쟁반짜장은 단짠단짠한 편이라 호불호가 나뉘지만 양이 넉넉해 서너 명이 나눠 먹기 좋습니다.

영업은 오전 열 시부터 저녁 여덟 시까지로 보이며 월요일은 쉬는 날이니 일정에 맞춰 확인하세요. 가격은 일반 동네 중국집 수준이라고 알려져 있으나 변동 가능합니다. 득량 읍내 쪽이라 비봉 해안과는 조금 떨어져 있어 강골마을 구경 뒤 점심으로 넣기 좋고, 한식이 계속 이어질 때 입맛을 바꾸는 선택지로도 알맞습니다.

아이와 함께 가면 짜장 메뉴가 무난하며 혼자 가기도 편한 분위기입니다. 포장 주문이 흔하다는 후기가 있어 숙소로 가져가 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가는 법

득량면 예당역전길에 있고 가게 앞 도로변 주차를 이용합니다. 득량역에서 차로 십 분 안팎입니다.

가기 좋은 때
점심 열두 시 직전이 한가하고 월요일은 피해야 합니다.
함께 가면
보성 강골마을과 카페아숨득량이 차로 가깝습니다.
어울리는 동행
친구, 아이와 가족, 혼자
현지 팁
짬뽕과 쟁반짜장, 옛날국밥을 내는 동네 중국집이에요. 월요일은 쉬는 날로 안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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