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역사박물관
부여 규암·백제문화단지·자온길 · 전시·박물관
백제문화단지 안에 자리한 전시관으로, 백제 역사의 흐름을 모형과 영상, 유물로 풀어 보여 줍니다. 한성 시대의 생활상에서 사비 시대의 궁궐과 도시 구조까지 순서대로 이어지는 전시라 아이와 함께 보며 백제 역사의 큰 줄기를 이해하기에 알맞고, 대형 모형이 많아 눈으로 따라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실내라서 비 오는 날이나 한여름 한낮, 추운 겨울에 단지 일정의 쉼터가 되며 관람에 한 시간 안팎을 잡으면 적당합니다.
단지 입장권으로 함께 볼 수 있는지는 변동 가능하니 매표소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월요일 휴관이며, 상설 전시의 구성이 바뀌는 시기가 있어 이전 방문과 다를 수 있습니다. 단지 중앙 구역과 가까워 사비궁을 걷기 전에 먼저 보고 나가면 건물이 어떤 근거로 복원됐는지 이해가 쉽습니다.
단지 입장권이 포함되는지 여부와 함께 해설 프로그램이 있는지도 매표소에서 물어보세요.
가는 법
백제문화단지 주차장에서 걸어서 오 분 거리이며 단지 안 안내 표지를 따라가세요.
- 가기 좋은 때
- 사비궁을 걷기 전 오전 일찍 관람하거나 비와 더위를 피해 낮 시간에 들르기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같은 단지의 백제문화단지 사비궁과 능사, 생활문화마을을 이어서 돌아보세요.
- 어울리는 동행
- 아이와 가족, 부모님
- 현지 팁
- 백제문화단지 안에 있는 전시관으로 한성에서 웅진, 사비로 이어진 백제 도읍의 흐름을 모형과 영상으로 보여 줘요. 단지 입장권으로 함께 볼 수 있는지는 변동 가능하니 매표소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