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반향
부여 외산·무량사·홍산 · 카페
외산 반교리의 작은 카페로, 핸드드립 커피와 옛날식 커피, 생강차 같은 따뜻한 음료를 내는 곳입니다. 큰 체인 카페와 달리 직접 내려 주는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느끼기에 알맞고, 산촌 마을의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천천히 차를 마시며 쉬어 가기 좋습니다. 영업 시간이 낮 열두 시부터 오후 다섯 시경까지로 짧고 수요일과 목요일에 쉬는 날이 있으니 일정에 넣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무량사나 만수산자연휴양림을 둘러본 뒤 마을 쪽으로 돌아오는 길에 들르면 동선이 자연스럽고, 번화한 곳이 아니라 대중교통으로는 접근이 불편해 자차나 택시를 권합니다. 가격과 메뉴는 현장에서 확인하세요. 좌석이 많지 않아 일행이 많으면 기다려야 할 수 있고, 조용한 분위기이니 소란스러운 대화는 삼가세요.
따뜻한 생강차는 쌀쌀한 날 몸을 데우기에 알맞습니다.
가는 법
외산면 반교서로에 있어 무량사에서 차로 십 분이고, 가게 앞 주차 공간을 이용하세요.
- 가기 좋은 때
- 무량사 관람 뒤 오후 두 시에서 네 시 사이에 들르고, 다섯 시 마감 전에는 나오세요.
- 함께 가면
- 무량사와 두리두리식당이 차로 십 분 안팎이고, 만수산자연휴양림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혼자
- 현지 팁
- 외산 반교리의 작은 카페로 핸드드립과 옛날 커피, 생강차를 내요. 오후 다섯 시경 닫고 수요일과 목요일에 쉬는 날이 있으니 일정에 맞춰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