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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호 노을전망대

진주 진양호·평거·대평 ·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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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호 노을전망대는 남강댐 아래쪽 삼계리에서 호수 너머로 지는 해를 보는 데크형 전망 장소입니다. 이름처럼 일몰 시간에 맞춰 찾는 사람이 많고, 호수 수면이 붉게 물들어 가는 모습을 가만히 앉아 바라보기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바로 아래에는 노을공원과 주차장이 있어 차로 접근이 쉽고, 대중교통은 드물어 택시나 자차가 편합니다.

입장료는 없고 해가 저문 뒤에는 어두워지니 일몰 이후에는 발밑을 조심해야 합니다. 바람이 강한 날은 체감 온도가 낮으니 겉옷을 챙기고, 해가 일찍 지는 겨울에는 오후 네 시 반 무렵 도착하세요. 남강댐 물문화관과 같은 구역에 있어 낮에 전시를 보고 저녁에 노을로 마무리하는 동선이 알맞습니다.

주변에 상점이 거의 없으므로 마실 물과 간식은 미리 챙기세요. 사진은 해를 정면에 두지 말고 옆에서 빛을 받는 각도를 잡으면 호수 색이 더 풍부하게 나옵니다.

가는 법

노을공원 주차장에서 걸어서 오 분 정도이며 대중교통이 드물어 자차나 택시를 권합니다.

가기 좋은 때
일몰 한 시간 전부터 앉아 해가 호수로 내려가는 과정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가면
남강댐 물문화관과 진양호 전망대, 커피플라워 진양호점이 가까이 있습니다.
어울리는 동행
연인, 친구, 부모님, 혼자
현지 팁
남강댐 아래쪽 삼계리에서 호수 너머로 지는 해를 보는 데크형 전망 장소예요. 대중교통이 드물어 차나 택시로 가고 일몰 한 시간 전에 도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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