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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선사유적공원

진주 진양호·평거·대평 · 공원·자연

공원·자연자연·공원역사·궁궐야외반려동물 동반 가능

남강선사유적공원은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바깥의 남강변에 조성된 야외 공원입니다. 청동기 시대 마을을 떠올리게 하는 움집과 터를 복원해 둔 공간이 있고, 옆으로 남강이 흘러 사진을 찍기에도 좋습니다. 박물관에서 본 전시품이 실제로 어떤 환경에서 쓰였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두 곳을 이어서 보면 이해가 훨씬 깊어집니다.

공원은 넓고 평탄해서 걷기 편하고, 아이들이 뛰어놀 공간도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습니다. 그늘이 많지 않아 여름 한낮에는 햇볕이 강하니 모자를 챙기고, 가을에는 강바람이 시원해 산책하기에 가장 좋습니다. 시설 운영 상황은 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반려견과 함께 걷는 사람도 있어 목줄은 꼭 채워야 합니다. 박물관 관람 시간이 길었다면 공원은 삼십 분 정도로 짧게 걷고 나오는 것도 방법입니다. 쓰레기는 되가져가는 매너를 지켜 주세요.

가는 법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바로 옆이라 같은 주차장을 쓰며 대중교통은 드뭅니다.

가기 좋은 때
바람이 선선한 가을 오후에 박물관과 함께 걸으면 좋습니다.
함께 가면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과 진양호 노을전망대가 차로 이동하기 알맞습니다.
어울리는 동행
아이와 가족, 부모님, 혼자
현지 팁
청동기박물관 바깥 남강변에 복원된 움집과 터를 둘러보는 야외 공원이에요. 강바람이 시원한 가을 오후에 박물관과 함께 묶으면 알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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