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라
진주 진양호·평거·대평 · 카페
아오라는 남강이 내려다보이는 큰 창과 야외 자리가 있는 카페입니다. 강을 향한 풍경이 낮과 밤 모두 좋다고 소개되며, 포토 포인트가 여러 곳 있어 사진을 남기려는 손님이 많이 찾습니다. 좌석이 넓은 편이라 일행이 여럿이어도 자리를 구하기 쉽고, 오전 열 시 반부터 밤 열 시까지 영업해 오후 티타임부터 저녁 야경까지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
다만 2층부터는 아이 동반이 제한된다고 알려져 있으니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입장 전에 층별 이용 방침을 확인하세요. 음료와 디저트 가격은 변동될 수 있으며, 야외 자리는 바람이 불면 쌀쌀하니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평거동 식당가와 가까워 식사 후에 걸어서 이동하기 편하고, 노을 시간대에 창가 자리를 잡으면 만족도가 높습니다.
주말 저녁에는 자리가 빨리 차는 편입니다. 노키즈 구역이 층에 따라 다르니 가족 방문이라면 1층 좌석을 이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는 법
평거동 망경로에 있어 시내버스나 택시로 닿으며 건물 주변에 주차 공간이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해질녘에 창가 자리를 잡고 노을과 야경을 이어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양식당 오브와 강원도손순두부, 조선본갈비밀면 평거점이 가깝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혼자
- 현지 팁
- 남강이 내려다보이는 큰 창과 야외 자리가 있는 카페로 저녁 열 시까지 열어요. 낮과 밤 풍경이 다르고 2층부터는 아이 동반이 제한된다고 알려져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