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수목원
진주 혁신도시·월아산·수목원 · 공원·자연
경상남도수목원은 약 58헥타르 규모에 이천칠백여 종의 식물이 자라는 도립 수목원입니다. 산림박물관이 국내 최대급이라고 소개되며, 테마별 전시실과 표본, 화석 전시, 체험 공간이 마련돼 있어 박물관만 보아도 두 시간이 지나갑니다. 열대식물원과 난대식물원, 선인장원, 생태 온실은 날씨와 상관없이 즐길 수 있고, 야생동물원과 관찰원은 아이들에게 특히 반응이 좋습니다.
무궁화공원과 화목원, 약용식물원, 민속식물원도 있어 걷는 재미가 있으며 숲 해설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미리 신청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월요일은 휴원이고 겨울에는 문 닫는 시간이 한 시간 당겨집니다. 일부 시설은 정비 때문에 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시내에서 차로 이십오 분쯤 걸리고 버스는 배차가 드물어 자차가 편합니다. 입장료는 변동될 수 있으니 확인하고, 두 시간 이상 걸어야 하니 편한 신발이 필수입니다.
가는 법
진주 시내에서 차로 이십오 분 안팎이며 수목원 주차장을 쓰고 버스는 배차가 드뭅니다.
- 가기 좋은 때
- 맑은 날 오전에 들어가 온실과 박물관을 낮에 돌고 오후 숲길을 걷는 순서가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지수승산부자마을과 하우스오브금산은 차로 이동해야 하는 거리입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아이와 가족, 부모님, 혼자
- 현지 팁
- 약 58헥타르의 도립 수목원으로 산림박물관과 열대 온실, 야생동물원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어요. 월요일은 쉬고 시내에서 차로 이십오 분쯤 걸려요.
- 예약
- 숲해설은 공식 홈페이지 사전 신청, 월요일 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