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재옹심이막국수
평창 진부·오대산 · 식사
진고개로 도로변에서 평창 감자옹심이와 메밀막국수를 내는 식당으로, 후기 평점이 높아 여행자 사이에 알려졌습니다. 쫄깃한 식감의 감자옹심이는 담백한 국물에 들어 있어 속이 편하고, 옹심이메밀칼국수는 두 가지 대표 재료를 한 그릇에 담아 한 번에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메밀 비빔막국수와 물막국수, 한돈수육, 메밀왕만두가 곁들이 메뉴이고 명태회무침을 추가해 비벼 먹을 수 있습니다.
문 여는 시각은 오전 열 시 반 무렵이며 재료 소진으로 조기 마감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격은 사천 원 단위로 차이가 나고 변동 가능합니다. 가족 단위 손님을 위한 주차 공간이 있고 포장도 됩니다.
오대산에 들어가기 전 점심으로 들르기 좋은 위치입니다. 포장도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어 오대산 산책 뒤 숙소에서 먹을 옹심이를 사 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가는 법
진고개로 도로변에 있으며 식당 앞 주차장을 이용합니다.
- 가기 좋은 때
- 문 연 직후와 오후 한 시 이후가 비교적 수월합니다.
- 함께 가면
- 식사 뒤 카페연월일에서 커피를 마시거나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숲길로 이동하세요.
- 어울리는 동행
- 친구, 아이와 가족, 부모님, 혼자
- 현지 팁
- 쫄깃한 감자옹심이와 메밀막국수를 함께 내는 집이에요.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으니 점심 이른 시간에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