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바위공원
평창 평창읍·미탄 · 공원·자연
평창읍 가까이에 자리한 바위 공원으로, 우뚝 솟은 암벽 아래에 산책로와 쉼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읍내에서 차로 짧게 이동해 닿을 수 있어 일정이 빠듯할 때 짧게 걷기에 알맞고, 돌 사이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걸으면 시야가 트이며 평창강 주변 풍경이 내려다보입니다. 야영장이 함께 있어 캠핑을 하는 사람도 만날 수 있고, 가을에는 단풍이 바위 색과 어우러져 후기가 좋은 편입니다.
입장은 무료로 알려져 있으나 야영장 이용은 요금과 예약 방식이 달라 변동 가능합니다. 산책로 일부에 경사와 돌계단이 있으니 신발은 운동화가 좋습니다. 난간이 없는 곳이 있어 아이는 손을 잡고 걸으세요.
해 질 무렵의 붉은 하늘이 바위를 물들일 때 분위기가 특히 좋습니다. 비가 온 뒤에는 바위 표면이 미끄러우므로 맑은 날을 고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는 법
평창읍 바위공원길 입구 주차장에 차를 대고 걸어 올라갑니다.
- 가기 좋은 때
- 단풍이 드는 가을과 해 질 무렵의 부드러운 빛이 알맞습니다.
- 함께 가면
- 읍내로 내려와 그리심과 평창올림픽시장, 평창향교를 함께 묶어 보세요.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부모님, 혼자
- 현지 팁
- 읍내에서 가까운 암벽 아래 공원으로 산책로와 야영장이 함께 있어요. 단풍철에는 붉은 잎이 바위와 어우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