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평창 2박 3일 코스
평창 첫 방문 2박 3일 — 평창읍·미탄 → 대관령 목장·선자령 → 진부·오대산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7곳, 1인 예상 경비 약 26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평창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평창 첫 방문 2박 3일 — 평창읍·미탄 → 대관령 목장·선자령 → 진부·오대산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7곳, 1인 예상 경비 약 26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평창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36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10만원.
청옥산 정상 가까이 해발 천이백 미터 안팎에 펼쳐진 넓은 고원 초지로, 육백 마지기라는 이름은 쌀 육백 말 분량의 씨를 뿌릴 만한 넓은 땅이라는 뜻에서 왔다고 합니다.
미탄면 육백마지기 가는 길목에서 송어회를 전문으로 내는 식당입니다.
동강변 미탄면 마하리에 자리한 천연기념물 석회암 동굴로, 가이드와 함께 안으로 들어가는 탐방형 관람지입니다.
평창읍 제방길 쪽에서 사계절 야생화가 피는 정원을 곁들인 앤틱풍 카페입니다.
평창읍 가까이에 자리한 바위 공원으로, 우뚝 솟은 암벽 아래에 산책로와 쉼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평창읍 외곽의 송어 양식장에서 직접 운영하는 횟집으로, 맑은 물에서 자란 송어를 신선하게 내놓는 백년가게로 소개됩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09:00에 시작해 20:41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8만원.
삼양라운드힐 옆 능선에 자리한 목장으로, 사람이 덜 몰려 조용히 초지를 걷고 싶을 때 어울립니다.
시원한 동치미 국물을 얹은 막국수가 대표 메뉴인 식당으로, 대관령 목장 나들이 전후에 들르기 편한 길목에 있습니다.
백두대간 능선 위에서 동해와 대관령 일대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트레킹 명소입니다.
지역 축협이 운영하는 한우 전문 식당으로, 대관령 지역 한우를 정육 방식으로 맛볼 수 있다는 점이 알려져 있습니다.
해발이 높은 능선 초지에 양 떼가 방목되는 대관령의 대표 목장입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09:00에 시작해 19:0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9만원.
월정사로 들어가는 일주문 쪽에서 시작해 사찰 앞까지 이어지는, 키 큰 전나무가 터널처럼 늘어선 산책길입니다.
월정사 입구 마을에서 순메밀로 면을 뽑는 막국수 노포입니다.
오대산 자락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사찰로, 신라 때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는 강원도 대표 고찰입니다.
월정사 경내 한쪽에서 운영하는 한옥 찻집으로, 관람 도중 쉬어 가는 용도로 좋습니다.
오대산 깊숙한 곳에 자리한 사찰로, 월정사보다 더 안쪽에서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진부 시내에서 한우를 정육 식당 방식으로 파는 집으로, 한옥 분위기의 홀이 넓어 가족이나 모임에 쓰기 좋습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