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바람마을치즈체험장
평창 대관령 목장·선자령 · 놀이·체험
대관령의 농촌 체험장으로, 신선한 우유로 치즈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 중심입니다. 체험은 안내자의 설명을 들으며 응고된 덩어리를 손으로 늘리고 빚는 순서로 진행되고, 완성한 치즈는 가져가거나 그 자리에서 맛볼 수 있습니다. 반죽을 만지는 감각이 재미있어 초등학생 아이가 있는 가족과 친구끼리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열한 시부터 오후 여섯 시까지로 알려져 있으나 계절과 예약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하고 체험비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약 없이 가면 시간이 맞지 않아 헛걸음하기 쉬우니 전화로 먼저 확인하세요. 실내에서 진행되어 날씨가 궂은 날에도 일정에 넣을 수 있습니다.
목장 구경 사이에 한두 시간 끼워 넣기 알맞습니다. 체험 시간이 한 시간 안팎으로 짧아 목장 두 곳 사이에 끼워 넣어도 일정이 크게 밀리지 않습니다.
가는 법
꽃밭양지길을 따라 대관령양떼목장과 삼양라운드힐 사이 구간에 있고, 자차 이동이 필요합니다.
- 가기 좋은 때
- 비가 오거나 바람이 센 날의 실내 일정으로 잘 맞습니다.
- 함께 가면
- 가까운 곳에 삼양라운드힐과 이촌쉼터가 있으며, 시내 쪽으로 내려오면 삼교리동치미막국수 대관령점이 있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친구, 아이와 가족
- 현지 팁
- 직접 치즈를 늘려 만드는 시간제 체험이라 미리 예약해 두는 편이 안전해요. 만든 치즈를 바로 맛볼 수 있어 아이들 반응이 좋습니다.
- 예약
- 치즈 만들기 체험 사전 예약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