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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비웰

완도 보길도·노화 · 카페

카페카페·감성실내

윤선도 원림 입구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개성 있는 카페입니다. 모든 섬이 편안하기를 바란다는 뜻의 이름처럼 핸드드립 커피, 유기농 말차라떼, 비파생강차, 황매실차즈기주스 같은 건강한 음료와 사워도우빵 브런치를 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보길도에서 감성 있는 카페를 찾기 어려웠다는 후기가 있어 이곳에 들어서면 반가움이 큽니다.

반려견을 데리고 입장할 수 있는 점도 알려져 있습니다. 영업은 오전 열 시부터 오후 다섯 시 무렵까지라는 후기가 많은데, 쉬는 요일은 후기마다 달라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음료 가격은 육천 원에서 칠천 원대로 섬 카페치고 높은 편이지만 원두와 재료에 공을 들였다는 평이 있습니다.

세연정을 둘러본 뒤 땀을 식히거나 오전 관람 사이에 잠시 쉬어 가기에 알맞습니다. 야외 자리는 날씨에 따라 이용이 달라지고, 비가 오는 날에는 실내가 아늑해 오래 앉아 있기 좋습니다.

가는 법

보길도 윤선도 원림 매표소 근처 부황길에 있고 도보 3분 거리에 무료 주차가 가능합니다.

가기 좋은 때
원림을 둘러보고 난 오후 두세 시경에 들르면 조용하게 앉을 수 있습니다.
함께 가면
보길도 윤선도 원림과 나무숲, 낙서재가 가깝습니다.
어울리는 동행
연인, 친구, 부모님, 혼자
현지 팁
세연정 입구 쪽에서 핸드드립 커피와 유기농 말차라떼, 비파생강차를 내는 작은 카페예요. 반려견과 함께 들어갈 수 있고 오후 다섯 시 무렵 문을 닫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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