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가는 안동 1박 2일 코스
연인 1박 2일 · 월영교 야경과 하회마을 — 시내·구시장 → 도산서원·예끼마을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4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안동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연인 1박 2일 · 월영교 야경과 하회마을 — 시내·구시장 → 도산서원·예끼마을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4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안동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0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8만원.
조선 시대 안동대도호부 관아가 있던 자리를 공원으로 꾸민 곳으로, 원도심 한복판에 있어 여행 중 몇 번이고 지나치게 되는 장소입니다.
옛 안동역 맞은편, 음식의길이라는 이름이 붙은 골목에 갈빗집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낙동강 남쪽 둔치 위에 서 있는 누각으로, 밀양 영남루, 진주 촉석루와 함께 영남의 3대 누각으로 불려 왔습니다.
봉정사로 올라가는 봉정사길 중간, 들판이 내려다보이는 자리에 있는 전원 카페입니다.
천등산 남쪽 자락에 자리한 오래된 산사로, 2018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낙동강 남쪽 강변마을 골목에 있는 안동국시 전문점입니다.
차가 다니지 않는 원도심 번화가로, 안동 젊은이들이 약속을 잡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거리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09: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6만원.
퇴계 이황이 말년에 제자들을 가르치던 도산서당과, 그가 세상을 떠난 뒤 제자들이 스승을 기리며 세운 서원이 한 울타리 안에 있는 곳입니다.
예끼마을 골목에서 돈카츠와 우동, 냉모밀을 파는 가게입니다.
안동호 위에 띄운 길이 약 1km의 부교로, 물 위를 걷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도산면의 대표 산책로입니다.
도산서원으로 들어가는 퇴계로 변에 자리한 카페로, 서원 가는 길에 잠시 차를 세우고 쉬어 가기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도산면 가송리 낙동강 상류, 깎아지른 절벽과 강변 사이에 들어앉은 고택으로 안동에서 가장 그림 같은 풍경을 품은 곳으로 꼽힙니다.
월영교 입구 석주로에 있는 찜닭과 간고등어 전문 식당으로, 월영교를 찾은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들르는 식당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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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