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안동 2박 3일 코스
안동 첫 방문 2박 3일 — 시내·구시장 → 하회마을·병산서원 → 도산서원·예끼마을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22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안동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안동 첫 방문 2박 3일 — 시내·구시장 → 하회마을·병산서원 → 도산서원·예끼마을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22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안동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9: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10만원.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안동소주 기능보유자 집안이 운영하는 양조장에 딸린 박물관입니다.
옛 안동역 맞은편, 음식의길이라는 이름이 붙은 골목에 갈빗집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차가 다니지 않는 원도심 번화가로, 안동 젊은이들이 약속을 잡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거리입니다.
문화의거리 한가운데서 수십 년째 빵을 굽는 안동의 대표 제과점입니다.
조선 시대 안동대도호부 관아가 있던 자리를 공원으로 꾸민 곳으로, 원도심 한복판에 있어 여행 중 몇 번이고 지나치게 되는 장소입니다.
안동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이 찜닭이고, 그 찜닭이 태어난 곳으로 알려진 데가 바로 구시장 안쪽 골목입니다.
낙동강 남쪽 둔치 위에 서 있는 누각으로, 밀양 영남루, 진주 촉석루와 함께 영남의 3대 누각으로 불려 왔습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전통시장은 현금 소액과 물티슈가 있으면 편합니다
09:00에 시작해 20:22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7만원.
하회마을 북쪽, 강 건너편에 높이 60여 미터로 우뚝 솟은 절벽으로 마을 전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유일한 자리입니다.
하회마을 매표소 바로 옆 하회장터 건물에 여러 식당이 모여 있는 곳으로, 마을을 보고 나와 따로 이동하지 않고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선택지입니다.
낙동강이 마을을 S자로 감싸 돌아 흐른다고 해서 물이 돌아 흐르는 마을이라는 뜻으로 하회라는 이름이 붙은 곳입니다.
부용대 아래 화천서원 곁에 있는 작은 찻집으로, 부용대에 오르기 전후로 잠시 앉아 숨을 고르기 좋은 곳입니다.
하회마을에서 낙동강을 따라 동쪽으로 조금 떨어진 곳에 자리한 서원으로, 임진왜란 때 영의정을 지낸 서애 류성룡과 그의 아들을 모시고 있습니다.
풍산읍 시장 옆에서 오랫동안 고기를 팔아 온 정육식당입니다.
2016년 대구에서 안동과 예천 경계의 신도시로 옮겨 온 경상북도청 청사입니다.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8:5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6만원.
퇴계 이황이 말년에 제자들을 가르치던 도산서당과, 그가 세상을 떠난 뒤 제자들이 스승을 기리며 세운 서원이 한 울타리 안에 있는 곳입니다.
예끼마을 골목에서 돈카츠와 우동, 냉모밀을 파는 가게입니다.
안동호 위에 띄운 길이 약 1km의 부교로, 물 위를 걷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도산면의 대표 산책로입니다.
도산서원으로 들어가는 퇴계로 변에 자리한 카페로, 서원 가는 길에 잠시 차를 세우고 쉬어 가기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퇴계 이황의 후손이 지금도 대를 이어 살고 있는 종가입니다.
시내에서 북쪽 와룡면 동악골 골짜기로 한참 들어가야 나오는 닭도리탕 집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