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가족이 가는 안동 1박 2일 코스
아이와 1박 2일 · 탈놀이와 체험관 — 시내·구시장 → 하회마을·병산서원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3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안동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아이와 1박 2일 · 탈놀이와 체험관 — 시내·구시장 → 하회마을·병산서원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3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안동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9: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6만원.
웅부공원 바로 옆에 붙어 있는 체험형 박물관으로, 유물을 유리장 너머로 보는 곳이라기보다 안동의 전통문화를 영상과 디지털 장치로 풀어낸 전시관에 가깝습니다.
안동 간고등어를 백반으로 편하게 먹고 싶을 때 현지 사람들이 추천하는 원도심 식당입니다.
원도심 남쪽 낙동강 변에 넓게 자리한 공원으로, 매년 가을 열리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주무대가 되는 곳입니다.
문화의거리 한가운데서 수십 년째 빵을 굽는 안동의 대표 제과점입니다.
조선 시대 안동대도호부 관아가 있던 자리를 공원으로 꾸민 곳으로, 원도심 한복판에 있어 여행 중 몇 번이고 지나치게 되는 장소입니다.
낙동강 남쪽 강변마을 골목에 있는 안동국시 전문점입니다.
낙동강 남쪽 둔치 위에 서 있는 누각으로, 밀양 영남루, 진주 촉석루와 함께 영남의 3대 누각으로 불려 왔습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
09:00에 시작해 18:56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7만원.
하회마을 매표소 옆에 있는 탈 전문 박물관으로, 하회탈을 중심으로 국내 여러 지역의 탈과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등 세계 각지의 탈을 모아 두었습니다.
하회마을 매표소 바로 옆 하회장터 건물에 여러 식당이 모여 있는 곳으로, 마을을 보고 나와 따로 이동하지 않고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선택지입니다.
하회마을에서 800년 가까이 이어져 온 서민의 탈놀이를 매주 정기적으로 볼 수 있는 공연입니다.
부용대 아래 화천서원 곁에 있는 작은 찻집으로, 부용대에 오르기 전후로 잠시 앉아 숨을 고르기 좋은 곳입니다.
낙동강이 마을을 S자로 감싸 돌아 흐른다고 해서 물이 돌아 흐르는 마을이라는 뜻으로 하회라는 이름이 붙은 곳입니다.
풍산읍 시장 옆에서 오랫동안 고기를 팔아 온 정육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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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