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춘천 당일치기 코스
친구와 당일 · 닭갈비와 시장 골목 — 명동·중앙시장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8곳, 1인 예상 경비 약 8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춘천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친구와 당일 · 닭갈비와 시장 골목 — 명동·중앙시장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8곳, 1인 예상 경비 약 8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춘천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9:5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8곳, 1인 약 8만원.
명동 거리와 맞닿은 원도심 시장으로, 요즘은 낭만시장이라는 이름을 함께 쓰고 있습니다.
남춘천역 바로 옆 온의동에 자리한 시장으로, 상설 점포도 있지만 진짜 볼거리는 매달 끝자리가 2일과 7일인 날에 서는 오일장입니다.
1961년 문을 연 가게로, 춘천 닭갈비가 처음에 어떤 모습이었는지 궁금한 분들이 일부러 찾아오는 곳입니다.
중앙시장 뒤편에서 옛 육림극장 쪽으로 올라가는 짧은 비탈길로, 한때 극장 손님과 시장 상인으로 북적이다가 극장이 문을 닫으면서 빈 점포가 늘어났던 골목입니다.
1968년 문을 연 춘천의 노포 빵집으로, 반세기 넘게 같은 이름을 지키며 춘천 사람들의 생일 케이크와 주전부리를 책임져 온 곳입니다.
춘천에 와서 한 끼는 여기서 먹게 된다고 해도 과장이 아닐 만큼, 명동 뒷골목 한 줄이 통째로 철판 닭갈비집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명동 닭갈비골목 한가운데에서 오래 영업해 온 철판 닭갈비집으로, 처음 춘천에 온 사람들이 가장 먼저 검색해 찾아가는 가게 가운데 하나입니다.
소양강이 의암호로 흘러드는 물목 위로 뻗어 나간 전망 다리로, 전체 174미터 가운데 156미터 구간 바닥이 투명한 강화유리로 되어 있습니다.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전통시장은 현금 소액과 물티슈가 있으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