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춘천 1박 2일 코스
춘천 첫 방문 1박 2일 — 김유정·강촌 → 의암호·삼악산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9곳, 1인 예상 경비 약 13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춘천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춘천 첫 방문 1박 2일 — 김유정·강촌 → 의암호·삼악산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9곳, 1인 예상 경비 약 13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춘천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9: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3곳, 1인 약 4만원.
북한강 물줄기 가운데 떠 있는 섬으로, 행정구역은 춘천시 남산면에 속하지만 배를 타는 선착장은 가평 쪽에 있는 독특한 여행지입니다.
김유정역 앞 실레길에 자리한 숯불닭갈비집으로, 김유정문학촌과 레일바이크를 찾은 여행객이 한 끼를 해결하러 가장 많이 들르는 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경춘선 복선 전철이 개통하며 새 역사가 들어선 뒤에도 옛 김유정역 건물과 철길이 그대로 남아 작은 기념 공간이 된 곳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
09: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9만원.
삼천동 의암호 호숫가에서 출발해 호수를 가로지른 뒤 삼악산 중턱까지 올라가는 케이블카로, 길이가 3.
삼천동 스포츠타운길, 삼악산호수케이블카 하부 정류장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한 막국수집입니다.
공지천이 의암호로 흘러드는 물가에 조성된 공원으로, 조각공원과 자전거길, 오리배 선착장이 한데 모여 있는 춘천 시민들의 오래된 쉼터입니다.
1968년 공지천 호숫가에 문을 연 카페로, 국내에서 원두를 직접 볶아 커피를 내린 첫 가게로 꼽히는 곳입니다.
춘천에 와서 한 끼는 여기서 먹게 된다고 해도 과장이 아닐 만큼, 명동 뒷골목 한 줄이 통째로 철판 닭갈비집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1961년 문을 연 가게로, 춘천 닭갈비가 처음에 어떤 모습이었는지 궁금한 분들이 일부러 찾아오는 곳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