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가족이 가는 대구 2박 3일 코스
가족 2박 3일 · 테마파크와 박물관 — 두류·달성 → 팔공산·동촌 → 수성못·들안길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6곳, 1인 예상 경비 약 25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대구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가족 2박 3일 · 테마파크와 박물관 — 두류·달성 → 팔공산·동촌 → 수성못·들안길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6곳, 1인 예상 경비 약 25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대구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0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3곳, 1인 약 9만원.
두류산 자락에 자리한 도심형 테마파크로, 1995년 우방랜드로 문을 열었다가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대구 사람들에게 납작만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가게로, 1960년대부터 명덕로 남산동 자리를 지켜 온 곳입니다.
이월드 안에 우뚝 선 높이 202m의 전망 타워로, 대구 어디에서나 보이는 도시의 랜드마크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
09:00에 시작해 19:5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8만원.
동구 불로동 낮은 구릉 위에 삼국시대 무덤 200여 기가 봉긋봉긋 솟아 있는 사적지로, 5세기 무렵 이 지역을 다스리던 세력의 무덤으로 추정됩니다.
팔공산케이블카 승강장 아래 식당가에 자리한 산채 한정식집으로, 팔공산 일대에서 나는 산나물을 중심으로 한 상을 차려 냅니다.
팔공산 자락 동화사 집단시설지구에서 해발 800m가 넘는 신림봉 정상 부근까지 약 1.
1990년 경북대 앞에서 시작해 대구 로스터리 커피 문화를 이끌어 온 커피명가가 팔공산 파계사 가는 길에 연 숲속 카페입니다.
금호강이 크게 굽어 흐르는 동구 효목동 강변에 자리한 유원지로, 1960~70년대부터 대구 시민들의 대표 나들이 장소였던 곳입니다.
1970년대 초 평화시장 한편에서 닭 모래집을 튀겨 팔던 가게들이 하나둘 늘어나 지금은 수십 곳이 모인 대구 대표 먹거리 골목이 되었습니다.
1936년 놓인 옛 대구선 아양철교를 열차 운행이 끝난 뒤 보행 전용 다리로 고쳐 2013년 다시 연 곳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8:5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8만원.
앞산 동쪽 고산골 등산로 입구에 조성된 공룡 테마 공원으로, 실물 크기의 티라노사우루스와 브라키오사우루스 모형이 숲속에 서 있어 아이들의 눈이 휘둥그레지는 곳입니다.
수성못 서쪽 용학로 변에 있는 생선구이 전문 식당으로, 고등어와 갈치, 가자미 같은 생선을 노릇하게 구워 정식 상차림으로 냅니다.
수성못 서쪽 호숫가에 자리한 소규모 놀이공원으로, 1980년대부터 대구 아이들의 추억을 쌓아 온 곳이 새 단장을 거쳐 아르떼 수성랜드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통옥수수빵으로 유명한 삼송빵집이 창업 연도인 1957을 이름에 걸고 수성못 앞에 연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1920년대에 농업용 저수지로 만들어져 지금은 대구 시민들의 대표 휴식처가 된 호수입니다.
수성못 북쪽 들안로를 따라 약 2km에 걸쳐 대형 식당이 줄지어 들어선 대구 대표 먹거리 거리입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