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가는 대구 1박 2일 코스
연인 1박 2일 · 근대골목과 야경 — 중구 원도심 → 수성못·들안길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4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대구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연인 1박 2일 · 근대골목과 야경 — 중구 원도심 → 수성못·들안길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4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대구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03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7만원.
동산의료원 뒤편 언덕으로, 대구에 서양 의술과 교육을 들여온 미국 선교사들이 살던 주택 세 채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국과 밥을 한 그릇에 말아 내던 국밥과 달리 밥을 따로 담아 내는 대구식 따로국밥을 오랫동안 지켜 온 중앙로의 노포입니다.
대구역에서 반월당까지 남북으로 길게 뻗은 대구 제일의 번화가입니다.
1957년 문을 연 대구의 대표 빵집으로, 옥수수 알갱이를 빵 속에 가득 채운 통옥수수빵 하나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대구 천주교의 중심인 주교좌 성당으로, 1902년 프랑스 선교사의 설계로 지어진 붉은 벽돌 고딕 양식 건물입니다.
대구 사람들이 뭉티기라 부르는 생고기를 50년 가까이 썰어 온 동인동의 오래된 식당입니다.
대봉동에서 태어난 가수 김광석을 기리기 위해 방천시장 옆 신천 둑길 담벼락을 따라 조성한 약 350m 길이의 벽화 골목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9:07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7만원.
1920년대에 농업용 저수지로 만들어져 지금은 대구 시민들의 대표 휴식처가 된 호수입니다.
수성못 서쪽 용학로 변에 있는 생선구이 전문 식당으로, 고등어와 갈치, 가자미 같은 생선을 노릇하게 구워 정식 상차림으로 냅니다.
1994년 문을 연 국립박물관으로,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 출토된 선사시대 유물부터 삼국시대 토기와 금동 장신구, 불교 조각까지 폭넓게 소장하고 있습니다.
통옥수수빵으로 유명한 삼송빵집이 창업 연도인 1957을 이름에 걸고 수성못 앞에 연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서울 성북동 간송미술관의 소장품을 대구에서 상시로 볼 수 있도록 2024년 가을 문을 연 분관입니다.
수성못 북쪽 들안로를 따라 약 2km에 걸쳐 대형 식당이 줄지어 들어선 대구 대표 먹거리 거리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