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대구 1박 2일 코스
대구 첫 방문 1박 2일 — 중구 원도심 → 수성못·들안길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8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대구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대구 첫 방문 1박 2일 — 중구 원도심 → 수성못·들안길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8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대구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2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9만원.
조선 시대 평양, 강경과 함께 전국 3대 시장으로 꼽히던 대구 큰장의 맥을 잇는 전통시장입니다.
동인동 찜갈비골목을 대표하는 노포로, 1970년대 이 골목에 찜갈비 식당이 모여들 때부터 자리를 지켜 온 집입니다.
대봉동에서 태어난 가수 김광석을 기리기 위해 방천시장 옆 신천 둑길 담벼락을 따라 조성한 약 350m 길이의 벽화 골목입니다.
1957년 문을 연 대구의 대표 빵집으로, 옥수수 알갱이를 빵 속에 가득 채운 통옥수수빵 하나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대구역에서 반월당까지 남북으로 길게 뻗은 대구 제일의 번화가입니다.
대구 사람들이 뭉티기라 부르는 생고기를 50년 가까이 썰어 온 동인동의 오래된 식당입니다.
서문시장 앞 도로를 따라 저녁마다 먹거리 매대가 불을 밝히는 대구 대표 야시장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20:44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9만원.
1920년대에 농업용 저수지로 만들어져 지금은 대구 시민들의 대표 휴식처가 된 호수입니다.
수성못 북쪽 들안로를 따라 약 2km에 걸쳐 대형 식당이 줄지어 들어선 대구 대표 먹거리 거리입니다.
앞산 중턱에 자리한 전망대로, 팔공산부터 83타워까지 대구 분지 전체가 한눈에 들어오는 대구 대표 야경 명소입니다.
통옥수수빵으로 유명한 삼송빵집이 창업 연도인 1957을 이름에 걸고 수성못 앞에 연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2016년 개장한 삼성라이온즈의 홈구장으로, 팔각형 구조 덕분에 외야 끝자리에서도 경기장이 가깝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수성못 북서쪽 주택가 골목에 있는 생고기 전문점으로, 대구식 뭉티기와 소고기 구이를 함께 낼 수 있어 일행의 취향이 갈릴 때 고르기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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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