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는 대구 당일치기 코스
혼자 당일 · 미술관과 카페 — 중구 원도심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5곳, 1인 예상 경비 약 4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대구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혼자 당일 · 미술관과 카페 — 중구 원도심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5곳, 1인 예상 경비 약 4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대구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8:1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4만원.
1932년 지어진 조선식산은행 대구지점 건물을 고쳐 2011년 문을 연 시립 전시관입니다.
국과 밥을 한 그릇에 말아 내던 국밥과 달리 밥을 따로 담아 내는 대구식 따로국밥을 오랫동안 지켜 온 중앙로의 노포입니다.
한국전쟁 시기 피란 온 문인과 화가, 음악가들이 모여 대구를 임시 문화 수도로 만들었던 향촌동 거리를 되살린 전시관입니다.
진골목 한편에서 1980년대 초부터 자리를 지켜 온 옛날 다방으로, 대구 어르신들의 사랑방 같은 곳입니다.
대구 사람들에게 납작만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가게로, 1960년대부터 명덕로 남산동 자리를 지켜 온 곳입니다.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