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지도국내 여행 일정

혼자 가는 대구 당일치기 코스

혼자 당일 · 미술관과 카페 — 중구 원도심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5곳, 1인 예상 경비 약 4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대구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Day 1 · 중구 원도심

10:00에 시작해 18:1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4만원.

10:00

대구근대역사관 전시·박물관

1932년 지어진 조선식산은행 대구지점 건물을 고쳐 2011년 문을 연 시립 전시관입니다.

1시간 · 무료 ·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에서 걸어서 7분 정도입니다. 경상감영공원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보 3분 · 약 200m
11:40

국일따로국밥 식사

국과 밥을 한 그릇에 말아 내던 국밥과 달리 밥을 따로 담아 내는 대구식 따로국밥을 오랫동안 지켜 온 중앙로의 노포입니다.

40분 · 1만원 이하 ·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 거리입니다. 전용 주차장이 없어 경상감영공원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세요.

도보 4분 · 약 260m
12:24

향촌문화관 전시·박물관

한국전쟁 시기 피란 온 문인과 화가, 음악가들이 모여 대구를 임시 문화 수도로 만들었던 향촌동 거리를 되살린 전시관입니다.

1시간 · 1만원 이하 ·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 거리입니다. 주차는 경상감영공원 공영주차장이 가깝습니다.

도보 8분 · 약 600m
13:32

미도다방 카페

진골목 한편에서 1980년대 초부터 자리를 지켜 온 옛날 다방으로, 대구 어르신들의 사랑방 같은 곳입니다.

40분 · 1만원 이하 · 지하철 1·2호선 반월당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입니다. 골목이 좁아 차량 진입은 어렵습니다.

대중교통 약 17분 · 1.6km
17:40

미성당납작만두 본점 식사

대구 사람들에게 납작만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가게로, 1960년대부터 명덕로 남산동 자리를 지켜 온 곳입니다.

30분 · 1만원 이하 · 지하철 1호선 명덕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입니다. 매장 앞 주차는 어려우니 대중교통을 권합니다.

이 날 챙길 것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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