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가는 대전 1박 2일 코스
부모님 1박 2일 · 온천과 대청호 — 대청호·계족산 → 원도심·대전역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12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대전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부모님 1박 2일 · 온천과 대청호 — 대청호·계족산 → 원도심·대전역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12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대전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8:5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6만원.
대청호자연생태관은 동구 추동 대청호 자락에 자리한 무료 전시관으로, 대청호에 깃들어 사는 물고기와 새, 수생식물과 곤충을 수조와 영상, 모형으로 소개하는 곳입니다.
가래울은 동구 추동 대청호수로 변에 자리한 오리 요리 전문점으로, 대청호자연생태관과 가까워 호수 드라이브 중 식사를 해결하려는 가족 손님들이 오랫동안 찾아온 곳입니다.
대청호오백리길 명상정원은 대청호 둘레를 따라 이어지는 오백리길 가운데 4구간에 자리한 호숫가 쉼터로, 물가 쪽으로 길게 뻗은 나무 데크와 물속에 발을 담근 듯 서…
팡시온은 동구 신촌동 대청호 언덕 위에 자리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호수 드라이브 코스에서 가장 먼저 이름이 나오는 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대청호 토담골은 동구 마산동 대청호수로 안쪽 골목에 자리한 닭 요리 전문점으로, 도심을 벗어나 호숫가 마을 길로 들어서는 드라이브의 정취와 잘 어울리는 곳입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10:00에 시작해 18:2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5만원.
대전역 서광장을 나와 길 하나만 건너면 시작되는 대전 중앙시장은 한국전쟁 이후 역 앞에 형성된 장터가 뿌리인 대형 전통시장입니다.
태화장은 대전역 서쪽 정동 골목에서 화교 가족이 오랫동안 운영해 온 중식당으로, 역 주변이 대전의 중심 상권이던 시절부터 자리를 지켜 온 곳입니다.
대전역 2층 맞이방 한쪽에 자리한 성심당 대전역점은 기차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들르는 매장입니다.
은행동 골목에 자리한 성심당 본점은 1956년 대전역 앞 찐빵집에서 출발해 지금은 대전이라는 도시 이름과 거의 같은 무게로 불리는 빵집입니다.
신도칼국수 본점은 대전역 서광장 건너편 정동 골목에서 1960년대부터 칼국수를 말아 온 집으로, 대전이 칼국수 도시로 불리게 된 역사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곳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전통시장은 현금 소액과 물티슈가 있으면 편합니다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