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는 강화도 1박 2일 코스
혼자 1박 2일 · 섬 산책과 책방 — 마니산·남단해안 → 강화읍내·역사유적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13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강화도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혼자 1박 2일 · 섬 산책과 책방 — 마니산·남단해안 → 강화읍내·역사유적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13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강화도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09: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7만원.
마니산은 해발 472미터로 강화에서 가장 높은 산이자, 정상의 참성단은 단군이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고 전해지는 전설의 장소입니다.
강된장 하나를 중심에 놓고 나물 반찬을 가득 차려내는 이 식당은 화려하지 않지만 꾸준히 현지인들이 찾는 곳입니다.
마니산 동쪽 자락에 숨듯이 자리한 정수사는 참성단으로 몰리는 관광객들에게 덜 알려진 조용한 절입니다.
동막해변을 정면으로 마주한 이 카페는 테라스 자리에서 백사장과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동막해변 바로 앞에 자리한 이 식당은 조개구이와 해물칼국수를 함께 파는 바닷가 식당입니다.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10: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5만원.
1900년대 초 한국에 들어온 성공회 선교사들이 지은 이 성당은 멀리서 보면 영락없는 한옥 기와집입니다.
읍내에서 오랫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냉면집으로, 메밀 함량이 높은 슴슴한 평양식 냉면을 냅니다.
봉화산 자락, 읍내에서 조금 떨어진 골목 안쪽에 자리한 강화향교는 조선시대 지방 교육기관이었던 곳입니다.
조양방직보다 규모는 작지만 그만큼 한산하게 앉아 쉴 수 있는 읍내 골목 카페입니다.
젓국갈비는 돼지갈비와 두부, 미나리를 새우젓으로 간을 맞춰 끓이는 강화의 향토음식으로, 처음 이름만 들으면 비릿하거나 짤 것 같지만 실제로는 깊은 감칠맛이 도는 맑은 국물입니다.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