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강화도 2박 3일 코스
강화 첫 방문 2박 3일 — 마니산·남단해안 → 강화읍내·역사유적 → 교동도·평화전망대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19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강화도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강화 첫 방문 2박 3일 — 마니산·남단해안 → 강화읍내·역사유적 → 교동도·평화전망대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19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강화도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9:57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7만원.
마니산은 해발 472미터로 강화에서 가장 높은 산이자, 정상의 참성단은 단군이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고 전해지는 전설의 장소입니다.
함허동천 가까이에 자리한 이 식당은 숯불에 구운 돼지갈비를 큼직하게 썰어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화 남단을 대표하는 동막해수욕장은 물이 빠지면 끝이 보이지 않을 만큼 넓은 모래갯벌이 드러나는 해변입니다.
동막해변을 정면으로 마주한 이 카페는 테라스 자리에서 백사장과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동막해변 끝자락 언덕 위에 둥글게 쌓아 올린 분오리돈대는 조선시대 해안 방어를 위해 지은 작은 성채입니다.
동막해변 바로 앞에 자리한 이 식당은 조개구이와 해물칼국수를 함께 파는 바닷가 식당입니다.
강화 서쪽 끝자락, 장화리 해안도로를 따라가면 나오는 이곳은 강화에서 손꼽히는 일몰 명소입니다.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09:00에 시작해 19:54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7만원.
강화읍 한복판에 자리한 전통시장으로, 끝자리가 2일과 7일인 날에는 장이 서서 좌판이 훨씬 길게 늘어섭니다.
강화풍물시장 한편에 자리한 이 식당은 봄 제철을 맞은 밴댕이로 회무침과 구이를 함께 냅니다.
몽골 제국의 침입이 거세지던 1232년, 고려 왕실은 수도를 개경에서 강화로 옮기고 39년 동안 이곳에서 항전했습니다.
1933년 지어진 방직공장을 통째로 카페로 바꾼 공간으로, 강화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포토스팟 중 하나입니다.
고려산은 해발 436미터로 그리 높지 않지만, 4월이면 정상 아래 능선 전체가 진달래로 붉게 물들어 전국에서 꽃구경을 오는 산입니다.
젓국갈비는 돼지갈비와 두부, 미나리를 새우젓으로 간을 맞춰 끓이는 강화의 향토음식으로, 처음 이름만 들으면 비릿하거나 짤 것 같지만 실제로는 깊은 감칠맛이 도는 맑은 국물입니다.
강화도와 김포 대명항을 잇는 초지대교는 낮에는 그저 섬을 오가는 다리이지만, 해가 지고 조명이 켜지면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줍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8: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5만원.
강화평화전망대는 민간인통제선 안쪽, 제적봉이라 불리는 언덕에 자리해 북한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북녘땅을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입니다.
대룡시장 골목 안에서 뜨끈한 국밥 한 그릇을 내는 이 식당은 시장 구경을 하다 출출할 때 자연스럽게 들르게 되는 위치에 있습니다.
대룡시장은 한국전쟁 당시 황해도 연백에서 피란 온 실향민들이 고향에 두고 온 연백장을 그리워하며 만든 골목시장입니다.
교동89는 교동향교 근처 골목에 자리한 작은 카페로, 규모는 크지 않지만 조용히 앉아 쉬기 좋은 분위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화개정원은 화개산 자락에 여러 테마로 꾸민 정원과 쉼터를 이어 만든 공원입니다.
교동도 북쪽 들판 가운데 자리한 이 식당은 순두부와 짬뽕을 함께 파는 독특한 조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전통시장은 현금 소액과 물티슈가 있으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