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강화도 당일치기 코스
친구와 당일 · 역사유적과 전등사 — 마니산·남단해안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8곳, 1인 예상 경비 약 7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강화도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친구와 당일 · 역사유적과 전등사 — 마니산·남단해안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8곳, 1인 예상 경비 약 7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강화도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09:00에 시작해 21:32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8곳, 1인 약 7만원.
마니산은 해발 472미터로 강화에서 가장 높은 산이자, 정상의 참성단은 단군이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고 전해지는 전설의 장소입니다.
강화 남단을 대표하는 동막해수욕장은 물이 빠지면 끝이 보이지 않을 만큼 넓은 모래갯벌이 드러나는 해변입니다.
함허동천 가까이에 자리한 이 식당은 숯불에 구운 돼지갈비를 큼직하게 썰어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동막해변 끝자락 언덕 위에 둥글게 쌓아 올린 분오리돈대는 조선시대 해안 방어를 위해 지은 작은 성채입니다.
동막해변을 정면으로 마주한 이 카페는 테라스 자리에서 백사장과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화 서쪽 끝자락, 장화리 해안도로를 따라가면 나오는 이곳은 강화에서 손꼽히는 일몰 명소입니다.
강된장 하나를 중심에 놓고 나물 반찬을 가득 차려내는 이 식당은 화려하지 않지만 꾸준히 현지인들이 찾는 곳입니다.
고려산은 해발 436미터로 그리 높지 않지만, 4월이면 정상 아래 능선 전체가 진달래로 붉게 물들어 전국에서 꽃구경을 오는 산입니다.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