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가족이 가는 인천 1박 2일 코스
아이와 1박 2일 · 박물관과 바다열차 — 개항장·월미도 → 영종도·무의도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2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인천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아이와 1박 2일 · 박물관과 바다열차 — 개항장·월미도 → 영종도·무의도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2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인천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6만원.
2024년 12월 월미도 남쪽 끝에 문을 연 수도권 첫 국립 해양박물관입니다.
차이나타운에서 짜장면 한 그릇을 먹는다면 가장 먼저 이름이 오르는 집입니다.
응봉산 꼭대기에 자리한 자유공원은 1888년 개항장에 살던 외국인들이 함께 쓰려고 만든 우리나라 첫 서양식 공원입니다.
개항장 거리에 남아 있는 일본식 점포 겸 주택을 고쳐 2012년 문을 연 카페입니다.
인천역 옆 월미바다역을 출발해 월미공원역, 월미문화의거리역, 박물관역을 거쳐 돌아오는 순환 모노레일입니다.
동인천역 북광장 뒤편 화평동 골목에는 냉면집 여남은 곳이 간판을 맞대고 있습니다.
월미도 서쪽 해안을 따라 700미터쯤 이어지는 보행 전용 거리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21:44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6만원.
영종도 동쪽 해안을 따라 조성된 씨사이드파크 안에서 바다를 옆에 끼고 달리는 레일바이크입니다.
1973년 부평시장 뒷골목에서 문을 열어 2대째 이어 오는 메밀냉면 집입니다.
인천공항 2터미널 북서쪽에 2024년 전면 개장한 대형 리조트입니다.
구읍뱃터 선착장 바로 앞 상가 건물의 5층과 옥상을 쓰는 카페입니다.
인천공항 1터미널 맞은편에 2017년 문을 연 복합 리조트로, 호텔과 카지노 외에 숙박하지 않아도 드나들 수 있는 공간이 넓습니다.
영종도 남쪽 마시안해변 근처 도로변에서 시작해 섬 안에 여러 지점을 낸 해물칼국수 집의 본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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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