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가는 인천 2박 3일 코스
자차 2박 3일 · 영종도 낙조까지 인천 한 바퀴 — 부평·계양·청라 → 개항장·월미도 → 영종도·무의도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9곳, 1인 예상 경비 약 21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인천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자차 2박 3일 · 영종도 낙조까지 인천 한 바퀴 — 부평·계양·청라 → 개항장·월미도 → 영종도·무의도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9곳, 1인 예상 경비 약 21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인천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2:17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9만원.
청라국제도시 한가운데 만든 인공 호수 공원으로, 호수 주변을 전통, 예술과 문화, 생태, 레저 네 구역으로 나눠 꾸몄습니다.
을왕리해수욕장으로 들어서는 도로 초입부터 해변 뒤쪽까지 조개구이 집 수십 곳이 간판을 걸고 있습니다.
서울 광화문에서 정확히 서쪽으로 선을 그으면 닿는 바닷가라는 뜻으로, 해 뜨는 강릉 정동진과 짝을 이루는 해넘이 명소입니다.
마시안해변을 따라 난 도로변에 자리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영종도 카페 드라이브가 유행하게 된 데 큰 몫을 한 곳입니다.
한강과 서해를 잇는 18킬로미터 물길 경인아라뱃길 가운데 가장 깊은 협곡 구간에 놓인 전망대입니다.
인천시청과 인천종합버스터미널, 백화점이 모여 있는 구월동은 인천에서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상권입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09:00에 시작해 20:0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6만원.
1883년 인천항이 열리고 이듬해 청나라 조계지가 들어서면서 생긴 화교 거리입니다.
차이나타운에서 짜장면 한 그릇을 먹는다면 가장 먼저 이름이 오르는 집입니다.
월미도 서쪽 해안을 따라 700미터쯤 이어지는 보행 전용 거리입니다.
개항장 거리에 남아 있는 일본식 점포 겸 주택을 고쳐 2012년 문을 연 카페입니다.
차이나타운 북쪽 언덕의 오래된 주택가였던 송월동은 젊은 사람들이 떠나며 빈집이 늘던 동네였습니다.
동인천역 북광장 뒤편 화평동 골목에는 냉면집 여남은 곳이 간판을 맞대고 있습니다.
19세기 말 개항장에 살던 외국인들에게 채소를 팔던 푸성귀 전에서 시작해 100년을 훌쩍 넘긴 시장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전통시장은 현금 소액과 물티슈가 있으면 편합니다
09:00에 시작해 19:12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6만원.
영종도 서쪽 끝 용유도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인천공항에서 차로 15분이면 닿아 수도권에서 가장 쉽게 갈 수 있는 서해 바다 가운데 하나입니다.
무의대교를 건너 하나개해수욕장으로 가는 큰길가에 있는 쌈밥집으로, 방송에 여러 차례 소개되며 섬 밖에서도 일부러 찾아오는 곳이 됐습니다.
무의도에서 가장 큰 해변으로, 하나개라는 이름은 섬에서 가장 큰 갯벌이라는 뜻입니다.
구읍뱃터 선착장 바로 앞 상가 건물의 5층과 옥상을 쓰는 카페입니다.
영종대교와 인천대교가 놓이기 전, 영종도 사람들이 뭍으로 나가려면 이곳에서 배를 타야 했습니다.
영종도 남쪽 마시안해변 근처 도로변에서 시작해 섬 안에 여러 지점을 낸 해물칼국수 집의 본점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