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는 태안 1박 2일 코스
혼자 1박 2일 · 사구와 해변길 걷기 — 만리포·천리포·신두리 → 꽃지·영목항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11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태안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혼자 1박 2일 · 사구와 해변길 걷기 — 만리포·천리포·신두리 → 꽃지·영목항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11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태안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09: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6만원.
원북면 신두리 해변 뒤로 길이 3.
신두리 해변으로 들어가는 길가에 있는 해산물 식당으로, 사구를 걷고 나온 사람들이 가장 많이 들르는 집입니다.
소원면 남쪽 끝 파도리의 작은 해변으로, 고운 모래 대신 파도에 닳아 동글동글해진 조약돌이 깔려 있는 점이 다른 태안 해변과 다릅니다.
파도리 해변 바로 앞에 자리한 대형 카페로, 태안에서 바다 전망 카페를 꼽을 때 빠지지 않는 곳입니다.
원북면 소재지 도로변에 있는 식당으로, 태안의 여름 별미인 박속밀국낙지탕을 처음 상에 올린 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10: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5만원.
안면도 서쪽 한가운데에 3킬로미터 넘게 뻗은 백사장으로, 해당화가 많이 피어 꽃지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백사장항 수산시장 건물 앞에 있는 가게로, 새우튀김 하나로 포구의 명물이 된 집입니다.
안면도 남서쪽 고남면 장곡리에 있는 한적한 해변으로, 사진가들 사이에서 솔섬 일몰로 이름난 곳입니다.
안면도 북동쪽 천수만으로 튀어나온 작은 섬 쇠섬을 통째로 정원으로 가꾼 휴양지 안에 있는 카페입니다.
남면 당암리, 서산에서 천수만 방조제를 건너 태안으로 들어오는 길목에 자리한 꽃게 전문점입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