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태안 당일치기 코스
친구와 당일 · 만리포 서핑 해변과 조개구이 — 만리포·천리포·신두리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8곳, 1인 예상 경비 약 9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태안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친구와 당일 · 만리포 서핑 해변과 조개구이 — 만리포·천리포·신두리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8곳, 1인 예상 경비 약 9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태안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09:00에 시작해 21:16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8곳, 1인 약 9만원.
원북면 신두리 해변 뒤로 길이 3.
소원면 남쪽 끝 파도리의 작은 해변으로, 고운 모래 대신 파도에 닳아 동글동글해진 조약돌이 깔려 있는 점이 다른 태안 해변과 다릅니다.
원북면 소재지 도로변에 있는 식당으로, 태안의 여름 별미인 박속밀국낙지탕을 처음 상에 올린 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태안반도 북서쪽 끝 원북면에 자리한 해변으로, 태안해안국립공원이 시작되는 지점입니다.
파도리 해변 바로 앞에 자리한 대형 카페로, 태안에서 바다 전망 카페를 꼽을 때 빠지지 않는 곳입니다.
1955년에 문을 연 태안의 맏형 격 해수욕장으로, 대천, 변산과 함께 서해안을 대표하는 해변으로 꼽혀 왔습니다.
만리포 해변으로 들어서는 중앙 진입로 초입에 자리한 횟집으로, 만리포 횟집 가운데 찾는 사람이 많은 편에 듭니다.
만리포 해변 남쪽 언덕에 2021년 여름 문을 연 원통형 전망대로, 높이는 37.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