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영월 2박 3일 코스
영월 첫 방문 2박 3일 — 영월읍·장릉·별마로 → 청령포·선돌·한반도지형 → 김삿갓면·고씨굴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23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영월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영월 첫 방문 2박 3일 — 영월읍·장릉·별마로 → 청령포·선돌·한반도지형 → 김삿갓면·고씨굴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23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영월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1:0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11만원.
읍내 한복판의 상설 시장으로, 이른 아침부터 오후 여섯 시 무렵까지 열립니다.
1층에서 정육을 고르고 2층 식당으로 올라가 구워 먹을 수 있는 영월 한우 전문점입니다.
청령포가 큰물에 잠기자 단종이 영월 읍내로 옮겨 와 머문 옛 관아 건물입니다.
영월산 곤드레와 벌꿀, 국산 소금과 쌀가루를 써서 소금빵을 굽는 빵집 겸 카페입니다.
금강공원 안쪽 절벽 위에 선 정자와 그 아래 낙화암을 함께 보는 곳입니다.
단종이 즐겼다고 알려진 어수리나물밥과 영월의 향토 반찬을 한 상 가득 차려 내는 한정식집입니다.
해발 800미터 가까운 봉래산 정상에 자리 잡은 시민 천문대로, 2001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20:23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6만원.
평창강이 큰 굽이를 그리며 돌아 나가면서 만든 지형이 한반도 모양을 닮아 붙은 이름입니다.
서강 변에서 한반도지형으로 올라가는 길목에 두부 식당이 나란히 서 있는데, 그 가운데 한 곳이 두부마을입니다.
삼면이 서강으로 둘러싸이고 한 면은 깎아지른 절벽이어서 배 없이는 들어갈 수 없는 땅입니다.
청령포 주차장 앞에 새로 자리 잡은 영월관광센터 건물에 들어 있는 카페입니다.
서강이 크게 휘돌아 나가는 절벽 틈에 칼로 반듯하게 쪼갠 듯한 바위 하나가 서 있습니다.
곤드레밥과 곤드레 돌솥밥을 내는 한식집으로 청령포와 장릉 사이에 있습니다.
주천강과 법흥계곡의 물줄기가 만나는 자리의 산자락에 선 정자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8:5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6만원.
문학관에서 북쪽으로 올라가면 나오는 맑은 계곡으로, 물소리를 따라 숲길을 걷는 코스입니다.
고씨굴 입구 상가에서 칡국수와 감자전을 내는 식당입니다.
석회암이 녹아 만들어진 사억 년쯤 된 천연 동굴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고씨굴 입구 상가에서 원두를 직접 볶아 내리는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삿갓을 쓰고 전국을 떠돌며 시를 쓴 방랑 시인 김삿갓의 삶과 작품을 정리한 문학관입니다.
엄나무순과 어수리 같은 산나물을 올린 돌솥밥 정식을 내는 건강식 식당입니다.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