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산포제빵소
태안 태안읍·몽산포 · 카페
팜카밀레 허브농원 정문 옆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로, 농원에 들어가지 않아도 따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천연 발효종으로 구운 빵을 내세우며 담백한 식사 빵부터 달콤한 페이스트리까지 진열대가 길게 이어집니다. 건물과 마당이 프랑스 시골집 분위기로 꾸며져 있고, 넓은 야외 정원에 테이블이 흩어져 있어 날이 좋으면 바깥 자리가 먼저 찹니다.
캐모마일과 페퍼민트 같은 허브차와 유자차, 모과차가 커피와 함께 메뉴에 올라 있어 카페인을 피하는 사람도 고르기 쉽습니다. 아침 일찍 문을 여는 편이라 근처 펜션이나 캠핑장에서 묵은 사람들이 아침 식사 대신 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빵은 오전에 종류가 가장 많고 오후 늦게는 인기 품목이 빠지니 고르는 재미를 원한다면 일찍 가는 편이 낫습니다.
반려견과 앉을 수 있는 자리도 따로 있으며, 가격과 영업시간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가는 법
남면 우운길의 팜카밀레 주차장을 함께 씁니다. 몽산포해수욕장에서 차로 오 분 거리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빵이 갓 나온 오전 아홉 시에서 열한 시 사이가 가장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팜카밀레허브농원과 붙어 있고, 청산수목원과 몽산포해수욕장이 차로 오 분에서 십 분 거리입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 현지 팁
- 팜카밀레 허브농원 정문 옆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로 농원 입장권 없이도 이용할 수 있어요. 빵은 오전에 가장 종류가 많고 오후 늦게는 인기 품목이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