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칼국수128
통영 원도심·강구안·동피랑 · 식사
멸치와 다시마로 낸 육수에 굴이나 홍합 같은 통영 해산물을 더한 칼국수를 내는 식당입니다. 국물이 진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게 간이 되어 있어 매운 음식을 피해야 하는 아이나 어르신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면발은 부드럽게 익혀 나와 후루룩 넘기기 편합니다. 고명으로 올라가는 해산물의 양이 넉넉한 편이라 국수 한 그릇으로도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원도심 골목 안쪽에 있어 동피랑이나 강구안을 걷다가 가볍게 점심을 해결하기 좋고, 회전이 빠른 편이라 오래 기다리지는 않습니다. 실내가 크지 않아 일행이 많을 때는 자리를 나눠 앉을 수도 있고, 포장도 가능해 숙소에서 먹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가격과 메뉴 구성은 변동 가능합니다.
가는 법
동피랑벽화마을 인근 통영해안로변에 있어 원도심 도보 여행 중 들르기 좋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붐비지 않는 이른 점심 시간대에 가면 여유롭게 먹을 수 있습니다.
- 함께 가면
- 동피랑벽화마을과 강구안, 강구안꿀빵이 모두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아이와 가족
- 현지 팁
- 멸치육수에 굴이나 홍합을 더한 통영식 칼국수를 냅니다. 국물이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와 어르신 모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