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월다찌
통영 미륵도·한려수도케이블카 · 식사
미수동 해안 건물 안에 자리한 다찌집으로, 한 건물에 비슷한 다찌집이 여러 층으로 들어서 있는 곳 중 하나입니다. 자리에 앉으면 회와 조림, 구이 같은 해산물 안주가 순서대로 채워지고, 술과 함께 천천히 즐기는 통영식 술상 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미수해안로 카페 거리와 가까워 낮에는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에는 이곳에서 술자리를 이어가는 동선이 자연스럽습니다.
인원수와 술 종류에 따라 자릿값이 매겨지는 구조라 인원이 적을 때는 미리 전화로 가능 여부와 대략적인 가격을 물어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혼자보다는 두세 명 이상 모였을 때 어울리고, 시간을 넉넉히 잡고 방문하는 편이 좋습니다.
가는 법
미수해안로변 건물 안에 있으며 통영해저터널에서 차로 오 분 정도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저녁 시간대에 여유를 두고 방문하는 편이 다찌 문화를 즐기기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드스텔라 로스터리와 이어서 다니기 좋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친구
- 현지 팁
- 미수동 해안 건물 안에 다찌집이 여러 층으로 몰려 있는데 그중 한 곳이에요. 인원이 적으면 미리 전화로 가능 여부를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