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피랑
통영 원도심·강구안·동피랑 · 야경

남망산 조각공원을 무대로 열리는 야간 경관 조명 체험으로, 해가 완전히 진 뒤부터 입장이 시작됩니다. 산책로 곳곳에 설치된 조명과 영상이 이야기를 따라 이어지도록 꾸며져 있어, 낮에 걷던 같은 길이 밤에는 전혀 다른 공간으로 바뀝니다. 정상 전망대에서는 강구안과 원도심 불빛이 발아래로 펼쳐지고, 시즌에 따라 조명 구성과 주제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경사진 산길을 오르내리는 구간이 많아 계단이 부담스러운 어르신이나 유아차를 동반한 가족에게는 다소 힘들 수 있고, 편한 신발을 신는 편이 안전합니다. 조명이 충분해 어둡지는 않지만 발밑을 살피며 걷는 편이 좋습니다. 입장권은 온라인에서 미리 사거나 현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으며 우천 시 운영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남망산조각공원과 같은 입구를 쓰며 동피랑벽화마을에서 걸어서 10분 정도입니다. 제1·제2공영주차장이 근처에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해가 완전히 진 직후부터 붐비기 시작하니 개장 시간에 맞춰 가면 여유롭습니다.
- 함께 가면
- 동피랑벽화마을과 남망산조각공원을 낮에 본 뒤 저녁에 이어서 들르는 동선이 자연스럽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혼자
- 현지 팁
- 남망산 조각공원을 무대로 한 야간 조명쇼로 해가 진 뒤에만 입장할 수 있어요. 경사진 산책로를 따라 걷는 구간이 많아 계단이 부담스러운 어르신께는 권하기 어렵습니다.
- 예약
- 온라인 사전예매 가능(현장 구매도 가능)
연인과 가는 통영 1박 2일 코스 — 산양·달아공원 → 원도심·강구안·동피랑 · 장소 13곳 · 1인 약 19만원
친구와 가는 통영 당일치기 코스 — 원도심·강구안·동피랑 · 장소 8곳 · 1인 약 10만원
친구와 가는 통영 2박 3일 코스 — 산양·달아공원 → 미륵도·한려수도케이블카 → 원도심·강구안·동피랑 · 장소 20곳 · 1인 약 33만원
정보 기준 2026년 10월 · 한국관광공사·지자체·지도 서비스의 공개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고, 달라진 정보는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