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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우스미술관

양평 서종·문호리·북한강 · 전시·박물관

전시·박물관전시·문화사진 명소실내

집이라는 주제를 전시 공간으로 풀어낸 미술관으로, 생활 공간처럼 꾸민 방과 정원을 오가며 현대미술과 디자인 작품을 둘러보게 만든 점이 특징입니다. 팝아트와 미디어아트, 유리공예, 디자인 가구 등 장르가 폭넓고, 건물 사이를 잇는 동선이 정원과 별관까지 이어져 한 바퀴를 돌고 나면 마치 낯선 집을 구석구석 구경한 느낌이 듭니다. 아이와 함께 보기에도 부담이 적은 체험형 작품이 있어 비 오는 날 실내 일정으로 자주 꼽힙니다.

관람료는 성인 기준 만 원대 중반으로 소개되지만 전시마다 달라질 수 있어 변동 가능하고, 오후 늦게 문을 닫으므로 점심 후 일찍 입장하는 편이 좋습니다. 미술관 앞 주차는 무료로 안내되며 건너편 공영주차장도 이용할 수 있어 주말에도 크게 불편하지 않습니다. 작품 수보다 건물과 정원이 함께 전시의 일부라서 천천히 걷는 관람에 어울립니다.

가는 법

양수역에서 차로 이십오 분쯤이고, 미술관 앞에 무료 주차 공간이 있습니다. 서종면 하나로마트 건너편 공영주차장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기 좋은 때
비 오는 날이나 한낮 햇볕이 강한 여름, 쌀쌀한 겨울 오후에 실내 일정으로 알맞습니다.
함께 가면
가까운 서종가든과 토담골에서 점심을 먹고 테라로사 서종점이나 라온드뷰로 이어 가기 편합니다.
어울리는 동행
연인, 혼자
현지 팁
관람 시간은 오후 늦게 끝나므로 점심 이후 일찍 들어가야 여유가 있어요. 정원과 별관까지 이어지는 동선이라 신발은 편한 것으로 신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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