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드뷰
양평 서종·문호리·북한강 · 카페
북한강을 바라보는 테라스와 루프탑을 갖춘 대형 브런치 카페로, 화덕피자와 브런치 메뉴로도 알려진 곳입니다. 커피와 에이드, 아인슈페너 같은 음료 말고도 식사로 고를 수 있는 메뉴가 갖춰져 점심 대용으로 들르는 손님이 많습니다. 반려견과 함께 앉을 수 있는 야외 구역이 마련돼 있다고 안내되어 강아지와 여행하는 사람에게 인기가 높고, 아이용 의자도 구비돼 가족 방문도 편합니다.
주차장은 골목으로 들어가기 전 오른쪽에 널찍하게 있어 주말에도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음료는 팔천 원 안팎이며 값은 변동 가능하고, 밤 늦게까지 문을 열어 두는 것으로 알려져 저녁 시간대에 강 풍경을 보며 앉아 있기에도 알맞습니다. 해가 질 즈음에는 루프탑에서 강 위로 번지는 하늘색을 지켜볼 수 있고, 단체 모임이나 소규모 워크숍을 여는 공간으로도 소개됩니다.
가는 법
양수역에서 차로 이십오 분쯤이며, 골목 진입 전 오른쪽 넓은 주차장을 이용합니다.
- 가기 좋은 때
- 해 질 녘 노을 시간대와 맑은 날 오전 브런치가 좋고, 한겨울에는 루프탑이 춥습니다.
- 함께 가면
- 문호리쌀국수와 서종가든이 가깝고, 해 지기 전에 구하우스미술관을 들르는 코스도 알맞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아이와 가족
- 현지 팁
- 야외 테라스에서 강을 바라보며 앉을 수 있어요. 식사류도 있어 브런치 시간대에 가면 한 끼로 이어 가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