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콩이네 연잎밥
양평 양서·양수·두물머리 · 식사
세미원 정문 가까이에 있는 연잎밥 전문점으로, 연꽃으로 이름난 동네의 특성을 그대로 메뉴에 옮겼습니다. 찰밥을 연잎에 싸서 쪄 낸 연잎밥정식과 돌솥에 연잎을 얹은 돌솥밥 두 가지가 중심이고, 연잎 향이 은은하게 배어 담백하게 먹기 좋습니다. 반찬은 기본으로 나오고 셀프로 더 가져다 먹을 수 있으며, 프라이빗 룸이 있어 어르신이나 아이를 동반한 가족에게 어울립니다.
연잎밥정식은 일 인 만 원대 중반, 돌솥밥은 그보다 조금 높게 알려져 있으나 값은 변동 가능합니다. 세미원을 둘러보기 전이나 후에 들르면 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전용 주차장이 건물 옆에 있어 차로 오기에도 편합니다. 연꽃 철에는 점심 시간대에 사람이 몰리니 정오 이전이나 오후 이른 시간에 맞춰 가는 편이 한결 수월하고, 문 닫는 시각이 저녁 여덟 시 반 무렵이라 늦은 식사는 서두르는 편이 좋습니다.
가는 법
양수역에서 걸어서 십 분 안팎이고, 건물 바로 옆 전용 주차장이 있습니다. 세미원 매표소와는 걸어서 오 분 거리입니다.
- 가기 좋은 때
- 연꽃이 피는 여름 점심과 서늘한 가을 평일 오후가 좋습니다. 주말 정오 무렵은 대기가 있습니다.
- 함께 가면
- 세미원과 두물머리가 가까워서 식사 후 산책 일정으로 이어 가기 편합니다.
- 어울리는 동행
- 부모님
- 현지 팁
- 연잎밥정식과 돌솥밥 중 하나를 고르는 구성이에요. 세미원 바로 옆이라 관람 전후로 들르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