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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기향촌성호식당

영월 영월읍·장릉·별마로 · 식사

식사맛집·시장실내월요일 휴무

영월역 앞 거리에서 이른 아침부터 문을 여는 다슬기 해장국집입니다. 다슬기를 넣어 끓인 해장국이 대표이고 다슬기비빔밥과 순두부찌개도 함께 냅니다. 국물이 진하면서도 맵지 않고, 계절마다 근대나 곤드레 같은 나물을 넣어 끓이는 점이 특징입니다.

기차로 영월역에 내려 첫 끼로 먹기에 거리가 가깝고, 숙소를 나서기 전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싶은 사람에게 알맞습니다. 점심때까지만 영업하는 날이 많아 늦으면 재료 소진으로 일찍 닫을 수 있으니 서두르세요. 관광철에는 줄이 생기기도 합니다.

가격은 한 그릇에 만 원대 초중반이고 월요일은 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물 한 그릇에 집중하는 식당이라 메뉴가 단출하고 회전이 빨라서, 줄이 있어도 오래 기다리지 않는 편입니다. 아침 일찍 기차로 도착한 일행이 첫 끼를 해결하기에 특히 편하며, 점심 영업을 일찍 마치는 날이 있으므로 오전에 서둘러 가는 것이 좋습니다.

영월역 근처라 기차 시간에 맞춰 식사하기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가는 법

영월역 맞은편 영월로 변에 있어 기차로 오는 사람은 걸어서 갈 수 있고, 자차는 주변 공용 주차 구역을 이용합니다.

가기 좋은 때
아침 여덟 시 전후에 가면 줄 없이 국물을 맛볼 수 있습니다.
함께 가면
박가네와 이달엔영월, 영월소금빵이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어울리는 동행
부모님, 혼자
현지 팁
이른 아침부터 문을 여는 다슬기 해장국집이에요. 계절 나물을 넣어 끓인 국물이 진하지만 맵지 않아서 영월에서 첫 끼로 많이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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