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가는 남해 2박 3일 코스
부모님 2박 3일 · 보리암과 이순신 유적 — 창선·지족 → 삼동·독일마을 → 남면·다랭이마을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5곳, 1인 예상 경비 약 21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남해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부모님 2박 3일 · 보리암과 이순신 유적 — 창선·지족 → 삼동·독일마을 → 남면·다랭이마을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5곳, 1인 예상 경비 약 21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남해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9만원.
창선도 북쪽 대벽리 단항마을 들판 한가운데 우뚝 선 후박나무로, 수령이 수백 년으로 추정되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창선삼천포대교 남해 쪽 끝인 단항에 횟집과 건어물 가게가 모여 이룬 먹자거리입니다.
창선도와 사천 삼천포 사이에 떠 있는 늑도, 초양도, 모개도를 다섯 개의 다리로 차례로 이어 놓은 해상 교량입니다.
남해 유자를 주제로 한 카페 겸 판매장으로, 창선면 당항리 동부대로변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창선면 상신리 동부대로변에 자리한 한정식집으로, 생선구이와 조림, 제철 나물과 젓갈 반찬이 한 상 가득 차려 나오는 곳입니다.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10: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7만원.
물건항 반달 모양 해안을 따라 길이 1킬로미터가 넘게 이어지는 숲으로, 마을 사람들이 거센 바닷바람과 파도로부터 집과 논을 지키려고 수백 년 전부터 가꿔 온 방풍림입니다.
삼동면 금송리 동부대로변에 있는 향토 음식점으로, 남해 멸치 요리를 찾는 여행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이름이 오르내리는 곳입니다.
독일마을 광장 아래쪽에 자리한 전시관으로, 1960년대와 70년대 외화를 벌기 위해 독일로 떠났던 광부와 간호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독일마을 중심 거리 언덕에 자리한 카페로, 창가 자리에 앉으면 주황색 지붕들 너머로 물건리 바다가 겹쳐 보입니다.
독일마을로 내려가기 직전 삼동면 동천리 동부대로변에 자리한 한식당으로, 멸치와 제철 생선을 활용한 남해식 상차림을 냅니다.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10:00에 시작해 18: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6만원.
남면 임포리에 자리한 아담한 해수욕장으로, 해변 뒤편으로 오래된 소나무숲이 넓게 둘러싸고 있어 그늘이 넉넉합니다.
다랭이마을 안쪽 골목에 자리한 한식당으로, 멸치쌈밥과 해물 요리를 중심으로 한 남해식 밥상을 내는 곳입니다.
남면 평산리 비탈에 한 개인이 오랜 시간 공을 들여 가꾼 정원으로, 다랭이논의 계단식 지형을 그대로 살려 여러 개의 작은 정원을 층층이 배치했습니다.
남면 당항리 남서대로변에 자리한 빵집으로, 남해 특산물인 마늘과 유자를 넣은 빵을 직접 구워 파는 곳입니다.
다랭이마을 비탈 중턱에 자리한 막걸리집으로, 층층이 내려가는 논과 바다를 내려다보며 해물파전에 막걸리 한 사발을 곁들일 수 있는 곳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