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가족이 가는 태안 1박 2일 코스
아이와 1박 2일 · 갯벌 체험과 공룡 박물관 — 백사장항·드르니항·삼봉 → 만리포·천리포·신두리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23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태안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아이와 1박 2일 · 갯벌 체험과 공룡 박물관 — 백사장항·드르니항·삼봉 → 만리포·천리포·신두리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23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태안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28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12만원.
안면대교를 건너 안면도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만나는 포구로, 섬의 북쪽 끝에 자리합니다.
백사장항 포구 길 안쪽에 자리한 횟집으로, 안면도를 대표하는 해산물을 세트로 묶어 한 상에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남면 마검포 들판에 조성된 꽃과 빛의 테마 공원으로, 코리아플라워파크라는 이름을 함께 씁니다.
안면대교를 건너 창기리 마을 안쪽으로 조금 들어가면 나오는 대형 카페로, 열대 휴양지를 옮겨 온 듯한 정원으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안면도 들머리 남면 신온리에 2011년 문을 연 사립 자연사박물관으로, 복제품이 아닌 진품 공룡 화석을 많이 보유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백사장항 수산시장 건물 앞에 있는 가게로, 새우튀김 하나로 포구의 명물이 된 집입니다.
안면도 서쪽 해안 북부에 자리한 해변으로, 북쪽 끝에 높이 이십 미터 안팎의 바위 봉우리 세 개가 나란히 서 있어 삼봉이라 부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
09:00에 시작해 18:5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10만원.
한국에 귀화한 미국인 민병갈 박사가 1960년대에 사들인 바닷가 땅에 1970년부터 나무를 심어 일군 수목원입니다.
신두리 해변으로 들어가는 길가에 있는 해산물 식당으로, 사구를 걷고 나온 사람들이 가장 많이 들르는 집입니다.
태안반도 북서쪽 끝 원북면에 자리한 해변으로, 태안해안국립공원이 시작되는 지점입니다.
천리포해수욕장 모래밭 바로 앞에 선 카페로, 만리포보다 훨씬 작고 조용한 천리포 바다를 창밖에 두고 쉴 수 있는 곳입니다.
1955년에 문을 연 태안의 맏형 격 해수욕장으로, 대천, 변산과 함께 서해안을 대표하는 해변으로 꼽혀 왔습니다.
만리포 해변으로 들어서는 중앙 진입로 초입에 자리한 횟집으로, 만리포 횟집 가운데 찾는 사람이 많은 편에 듭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