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가는 양평 1박 2일 코스
연인 1박 2일 · 세미원과 강변 카페 — 양서·양수·두물머리 → 양평읍·옥천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6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양평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연인 1박 2일 · 세미원과 강변 카페 — 양서·양수·두물머리 → 양평읍·옥천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6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양평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2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7만원.
북한강이 팔당호로 넓어지는 물가에 조성된 큰 수변공원으로, 행정구역은 남양주시 조안면이지만 두물머리 일정에 함께 묶이는 곳입니다.
용늪 언덕 위에 자리해 북한강 풍경을 내려다보며 수제 두부 요리를 먹을 수 있는 식당입니다.
팔당호가 삼면을 감싸는 물가에 조성된 정원으로, 경기도 제1호 지방정원으로 소개됩니다.
북한강을 바라보는 언덕에 여러 동의 건물이 흩어져 있는 갤러리 겸 대형 카페로, 건물마다 분위기가 달라 자리를 옮겨 다니는 재미가 있습니다.
북한강과 남한강이 하나로 합쳐지는 자리로, 이름 그대로 두 물줄기가 머리를 맞댄다는 뜻을 품고 있습니다.
세미원 정문 가까이에 있는 연잎밥 전문점으로, 연꽃으로 이름난 동네의 특성을 그대로 메뉴에 옮겼습니다.
2014년 문호리 강변에서 시작된 장터로, 직접 만들거나 기른 물건을 파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09:00에 시작해 19:35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9만원.
계절마다 다른 꽃이 피는 넓은 정원과 카페가 한곳에 있는 수목원형 정원 카페입니다.
옥천문화마을 안에 자리한 바비큐 전문점으로, 탁 트인 산 풍경과 캠핑장 같은 분위기를 내세웁니다.
양평읍 시가지 바로 뒤편에 솟은 갈산에 조성된 공원으로, 읍내에서 걸어서 오를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산책 코스입니다.
개군면 마을 안쪽에 들어선 한옥 스타일의 대형 카페로, 전통 건축의 곡선과 현대적인 감각을 함께 담았습니다.
2014년에 정식으로 문을 연 약 10만 평 규모의 사유림으로, 자작나무와 메타세쿼이아, 단풍나무 같은 수종이 구역마다 다른 풍경을 만듭니다.
양평 시내에 자리한 중화요리 식당으로, 현지인 추천 맛집으로 자주 이름이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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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