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옫 강릉
강릉 주문진·연곡·사천 · 식사
주문진 골목 안 오래된 건물을 고쳐 만든 브런치 카페로, 회와 대게가 이어지는 주문진 식사 사이에서 빵과 샐러드, 파스타 같은 가벼운 서양식을 먹을 수 있는 드문 곳입니다. 아침부터 문을 여는 날이 많아 주문진에서 하룻밤 묵은 뒤 조식으로 찾는 사람이 많고, 커피와 디저트만 주문해 카페처럼 이용해도 됩니다. 2층까지 좌석이 있고 큰 창으로 골목 풍경이 들어와 사진 찍기 좋은 분위기라 연인과 친구 단위 손님이 주를 이루며, 어르신에게는 메뉴가 낯설 수 있습니다. 수산시장에서 걸어서 5분이라 시장 구경 뒤 점심으로 묶거나, 수산시장 회 대신 가벼운 식사를 원하는 날 대안으로 삼기 좋습니다.
주말 점심시간에는 잠시 대기가 있으니 조금 이르게 가시고, 가격은 1인 1~2만 원(변동 가능)입니다.
가는 법
주문진수산시장에서 도보 5분, 주문로변.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 가기 좋은 때
- 주문진 숙박 다음 날 아침과 브런치 시간, 평일이 여유롭습니다.
- 함께 가면
- 주문진수산시장, 주문진항·주문진등대, 소돌아들바위공원으로 이어집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 현지 팁
- 주문진 골목의 브런치 카페. 회가 부담스러운 아침·점심 대안으로 좋아요.
이 장소가 들어간 추천 코스
아이와 가족이 가는 강릉 2박 3일 코스 — 정동진·심곡 → 경포·초당 → 주문진·연곡·사천 · 장소 20곳 · 1인 약 35만원
친구와 가는 강릉 당일치기 코스 — 주문진·연곡·사천 · 장소 8곳 · 1인 약 6만원
혼자 가는 강릉 당일치기 코스 — 주문진·연곡·사천 · 장소 5곳 · 1인 약 6만원
정보 기준 2026년 10월 · 한국관광공사·지자체·지도 서비스의 공개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고, 달라진 정보는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