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의갈비탕
진주 진주성·촉석루·남강변 · 식사
안의갈비탕은 1991년에 문을 열어 갈비탕과 갈비찜을 내 온 식당입니다. 갈비탕은 맑고 진한 국물에 큼직한 갈빗대가 들어가고 대파와 반찬이 기본으로 나오며 공깃밥은 따로 시킵니다. 갈비찜은 달콤하고 걸쭉한 양념이 특징이어서 맵기를 순한 맛부터 매운 맛까지 고를 수 있고, 불을 켜 준 채로 내어 식사 내내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기 의자와 좌식 방이 있어 아이나 어르신과 함께 가기에도 편합니다. 화요일은 정기 휴무이고 오후 세 시 반 무렵부터 한 시간가량 쉬는 시간이 있다고 안내되니 시간을 맞추세요. 식당 앞 주차는 어렵다는 평이 있으므로 인근 노상 공영주차장을 이용하고, 계산할 때 주차권 지원 여부를 물어보면 좋습니다.
갈비찜은 두 명 이상이 나눠 먹기 좋은 양이어서 혼자라면 갈비탕이 알맞습니다. 점심에는 대기가 생기는 날이 있어 이른 시간에 도착하면 편합니다.
가는 법
진주성 공북문 앞 비봉로에 있어 걸어서 이삼 분이며, 인근 노상 주차장은 자리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점심 열두 시 직전이나 한 시 반 이후가 대기 부담이 덜합니다.
- 함께 가면
- 진주성과 낙원, 모음집이 걸어서 이어집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친구, 아이와 가족, 부모님
- 현지 팁
- 1991년부터 갈비탕과 갈비찜을 내 온 집으로 아기 의자와 좌식 방이 있어요. 화요일은 쉬고 오후에 쉬는 시간이 있다는 안내가 있어 시간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