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대전 당일치기 코스
친구와 당일 · 원도심 먹방 — 원도심·대전역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8곳, 1인 예상 경비 약 3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대전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친구와 당일 · 원도심 먹방 — 원도심·대전역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8곳, 1인 예상 경비 약 3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대전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9:5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8곳, 1인 약 3만원.
대전역 서광장을 나와 길 하나만 건너면 시작되는 대전 중앙시장은 한국전쟁 이후 역 앞에 형성된 장터가 뿌리인 대형 전통시장입니다.
대전역 2층 맞이방 한쪽에 자리한 성심당 대전역점은 기차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들르는 매장입니다.
오씨칼국수는 중앙시장 동쪽 끝 갑을회관 건물에 자리한 칼국수집으로, 작은 물총조개를 한가득 넣어 끓인 조개 칼국수로 전국에서 손님을 끌어모으는 곳입니다.
으능정이 스카이로드는 은행동 보행자 전용 거리 위에 길이 200미터가 넘는 대형 LED 천장을 씌운 곳으로, 원도심 상권을 살리려고 만든 대전의 대표적인 밤 풍경입니다.
은행동 골목에 자리한 성심당 본점은 1956년 대전역 앞 찐빵집에서 출발해 지금은 대전이라는 도시 이름과 거의 같은 무게로 불리는 빵집입니다.
소제동은 대전역 동쪽 뒤편에 자리한 동네로, 1920년대부터 철도 기술자와 직원들이 살던 관사 건물이 모여 있어 흔히 철도관사촌이라 부릅니다.
광천식당은 선화동 골목에서 수십 년째 두부두루치기를 내 온 집으로, 대전 사람들에게 두루치기라고 하면 돼지고기 볶음이 아니라 이 두부 요리를 떠올리게 만든 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대동하늘공원은 대전역 동쪽 대동 산동네 꼭대기에 만든 작은 공원으로, 하얀 풍차 한 대와 전망 데크가 전부지만 이곳에서 내려다보는 원도심 야경 덕분에 일부러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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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