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가는 거제 2박 3일 코스
거제 첫 방문 2박 3일 — 학동·해금강·남부 → 장승포·지세포·구조라 → 장목·하청·칠천도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27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거제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거제 첫 방문 2박 3일 — 학동·해금강·남부 → 장승포·지세포·구조라 → 장목·하청·칠천도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27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거제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1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8만원.
바람의 언덕 주차장에서 도로를 건너 반대편 해안으로 내려가면 나오는 넓은 바위 지대입니다.
유람선 선착장이 있는 해금강마을의 끝자락에서 40년 넘게 자리를 지켜 온 횟집입니다.
거제 남쪽 끝 갈곶리 앞바다에 솟은 두 개의 큰 바위섬으로, 바다의 금강산이라는 뜻의 이름처럼 깎아지른 절벽과 기암이 빽빽합니다.
바람의 언덕과 신선대 사이 해금강로 도로변, 리조트 옆에 붙은 카페입니다.
도장포마을 북쪽으로 길게 튀어나온 민둥 언덕으로, 나무 없이 잔디만 덮인 능선 끝에 풍차 한 대가 서 있는 거제의 대표 풍경입니다.
학동 몽돌해변 안쪽 길에 있는 백반집으로, 노릇하게 구운 생선 여러 마리에 밑반찬을 깔아 주는 생선구이 정식이 중심 메뉴입니다.
노자산 자락이 바다로 흘러내린 자리에 검은 몽돌이 1.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09:00에 시작해 22:11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13만원.
장승포항에서 배로 15분 남짓 떨어진 작은 섬으로, 하늘에서 내려다본 모양이 마음 심 자를 닮았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지세포항 해안로에 있는 횟집으로, 주인이 직접 잡거나 받아 온 자연산 위주의 회를 상차림으로 냅니다.
조선 시대 수군이 주둔하며 대마도 쪽 뱃길을 지키던 진성의 터로, 지세포항 동쪽 선창마을 뒤 비탈에 돌로 쌓은 성벽 일부가 남아 있습니다.
구조라해수욕장 뒤편 언덕에 자리한 유리온실 카페로, 외도 보타니아와 연계해 운영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거제 본섬에서 4킬로미터쯤 떨어진 바위섬 전체를 정원으로 가꾼 해상 식물원입니다.
장승포 항구 뒤 골목에서 수십 년 동안 해물뚝배기 한 가지에 집중해 온 식당으로, 거제에서 이 음식을 처음 내놓은 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거제 동쪽 끝의 오래된 항구로, 1950년 성탄절에 흥남에서 피란민 1만 4천여 명을 태우고 내려온 화물선 메러디스 빅토리호가 닻을 내린 곳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09:00에 시작해 18:5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6만원.
2003년 태풍 매미가 남해안을 덮쳤을 때 장목면 복항마을 바닷가의 밭 한 뙈기도 흙째 쓸려 나갔습니다.
매미성에서 차로 2분, 거가대교로 올라가는 길목 도로변에 있는 갈치 요리 전문점입니다.
거제 북쪽 끝 유호마을 위 도로변에 놓인 전망 데크로, 부산과 거제를 잇는 거가대교를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장목면 농소몽돌해변에 조금 못 미친 해안도로 아래에 숨듯이 자리한 대형 카페입니다.
부산에서 거가대교를 건너 거제 땅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만나는 해변으로, 까만 몽돌이 2킬로미터 가까이 이어져 거제의 몽돌 해변 가운데 가장 깁니다.
칠천교를 건너 칠천도에 들어서자마자 바닷가에 보이는 황토 건물의 한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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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